현대차 ‘N 브랜드’, 성수동 피치스와 어린이날 행사 진행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5-03 10:10:36
‘노티드 도넛’과도 협업

현대자동차는 피치스와 N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날 행사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와 피치스는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피치스 도원’에서 N 브랜드 차량을 테마로 하는 어린이날 행사 ‘칠드런스 데이(ChildreN’s Day)’를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진행한다.
 

▲ 현대차와 피치스가 협업한 ChildreN's Day 포스터 [현대자동차 제공]

 

피치스는 스트리트 자동차 문화를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복합문화공간 ‘피치스 도원’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고 있다.

현대차는 브랜드 체험 활동의 일환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 속에서 N 브랜드를 재밌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업은 도원에 입점해 있는 도넛 브랜드 노티드와도 함께 진행한다.

칠드런스 데이는 ▲아반떼 N을 하나의 캔버스로 물총을 사용해 그림을 그리는 ‘아반떼 N 아트 페인팅’ ▲N 브랜드의 펀 드라이빙을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범퍼카 프로그램 ‘에어트랙 범퍼카’로 구성됐다.

또한 현대차는 ▲N 브랜드의 기술력이 담긴 모터스포츠 우승 차량 전시 ▲도원 내 노티드 한정 N 브랜드 협업 도넛‧음료 판매 ▲N 굿즈 경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칠드런스 데이를 통해 현대차 N 브랜드의 슬로건 ‘네버 저스트 드라이브’가 남녀노소 많은 고객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일상에서 N 브랜드의 고성능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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