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독산동서 건강 먹거리 나눔 봉사활동

정태현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8 10:16:35
  • -
  • +
  • 인쇄
지역 주민과 보양식·김치 만들어 이웃 나눔 실천
금천구청·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역사회 상생 활동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건강 먹거리를 만들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펼쳤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금천구 독산2동주민센터 나눔주방에서 사랑의 건강 먹거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금천구 독산2동 주민센터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사랑의 건강 먹거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뒷줄 왼쪽 여섯 번째부터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윤혜영 독산2동장, 이영미 독립유공자유족회 금천지부장, 앞줄 오른쪽 첫 번째 김미경 금천구자원봉사센터장)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미경 금천구자원봉사센터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여름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보양식과 김치를 직접 만들어 이웃과 나누며 지역사회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 건강 먹거리 만들기 봉사활동 참가자들이 김치를 만드는 모습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IPARK현대산업개발 직원은 "금천구 독산1구역 지역 주민들과 함께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나누며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중랑천 환경정화 활동과 강서습지 생태환경 보전 활동 등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 아이파크 정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탄소 절감 텀블러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상생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HD현대, '바다 위 데이터센터' 띄운다…슈나이더 일렉트릭과 'FDC' 기술 개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HD현대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급증하는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바다 위 데이터센터’ 기술 개발에 나선다. 육상 데이터센터의 부지 부족과 냉각 비용 부담을 해상 부유식 플랫폼으로 해결하겠다는 구상이다. HD현대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7일 경기 성남에 있는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슈나이더

2

"119 이용 개선에도 이동시간 그대로"…뇌졸중 골든타임 10년째 정체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뇌졸중 치료 기술은 발전했지만, 환자가 제때 병원에 도착하는 ‘골든타임’ 문제는 10년째 제자리걸음인 것으로 나타났다. 119구급차 이용률과 전문 치료 병원 직접 이송률은 높아졌지만, 뇌경색 환자의 3시간 내 병원 도착률은 여전히 30%대 중반에 머물렀다. 8일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김준엽·배희준 신경과 교수 연구팀이 20

3

"AI는 현장에서 답 찾는다"…GS리테일, 'AX 사례 공유회' 개최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S리테일이 인공지능(AI)을 현장 업무에 직접 적용하는 ‘현장형 AX’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본사 주도의 대형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가 아니라, 점포와 영업 현장의 실무자가 직접 업무 문제를 정의하고 AI로 해결책을 만든 사례를 전사적으로 공유하며 조직 역량으로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GS리테일은 지난 6일 서울 역삼 GS타워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