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초복 맞아 공동생활 가정 등 소외계층 후원

송현섭 / 기사승인 : 2023-07-09 1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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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청 통해 삼계탕·한우·볶음김치 등 2000만원어치 기부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NH농협생명은 오는 11일 초복을 맞아 공동생활 가정을 비롯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서대문구청을 통해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삼계탕과 한우·볶음김치를 비롯한 후원 물품 전달식은 지난 7일 서대문구청에서 열렸는데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와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식을 마친 뒤 윤해진 대표는 이성헌 구청장과 지역사회 후원방안과 계획을 논의하기도 했다.
 

▲지난 7일 서대문구청에서 초복 맞이 소외계층 후원 물품 전달식을 마친 뒤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오른쪽)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왼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NH농협생명]

 

이번에 NH농협생명에서 지원한 물품은 서대문구청 관할지역에 거주하는 어린이 양육시설과 공동 생활가정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 후원 물품은 ▲삼계탕 1200봉지 ▲한우 40kg ▲볶음김치 1200세트 등이다.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올여름 무더운 날씨에 힘들어하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보양식을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NH농협생명은 ▲농촌순회 의료지원활동 ▲모두레 어린이 경제·금융교육 ▲임직원 행복나눔봉사단 운영 ▲농촌일손돕기 ▲소외계층에 대한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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