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온라인·본사 포함 잔존사업부문 매각 추진
서울회생법원 승인 조건 공개입찰 방식 진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홈플러스가 슈퍼사업부문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제외한 잔존사업부문에 대한 인가전 인수합병(M&A)에 본격 착수한다.
25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이번 매각은 공개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서울회생법원의 승인을 전제로 추진된다. 매각주관사는 앞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을 담당했던 삼일회계법인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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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홈플러스] |
삼일회계법인은 최근 잠재적 인수 후보군에 공식 티저레터를 발송하고 본격적인 매각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매각 대상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제외한 잔존사업부문으로, 본사를 비롯해 온라인 사업과 대형마트 사업부문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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