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2026년 3월 27일 글로컬대학추진위원회를 열고, 글로컬대학 사업의 발전 방향과 지역 연계 전략을 논의했다.

글로컬대학추진위원회는 한서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보직자와 충청남도 도지사, 충남 RISE 센터장, 서산시장, 태안군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번회의에는 한서대 총장, 충청남도, 충남RISE센터, 서산시, 태안군 관계자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K-항공을 선도하는 Global Top3 항공종합대학’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4대 혁신 방향과 12대 세부 혁신과제, 핵심 정량 목표를 공유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글로컬대학 사업의 주요 내용과 운영 규정▲ 개방형 지산학연 5대 거버넌스 위원회 구성 및 역할 ▲제4차 충청남도 종합계획(미래 모빌리티 특화) 및 충남 RISE 계획▲ 서산·태안 지역 K-항공 산업 주요 사업과 대학 혁신 과제 간의 통합적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산·학·연·관 협력 구조 강화 및 지속적인 협력 기반 마련 방안에도 의견을 모았다.

한서대학교 함기선 총장은“글로컬대학추진위원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발전할 전략을 구체화하고, 항공 분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우리 대학은 앞으로 글로컬대학 사업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지역 및 산업과 연계한 혁신 과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