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두의마블, 신규 맵 '별똥별맵' 등 업데이트 실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8 16:09:54

[메가경제=정호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에 신규맵 별똥별맵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별똥별맵은 매 주사위 턴마다 랜드마크가 생성되며, 해당 랜드마크에 도착 시 소유권을 획득할 수 있다. 소유권이 결정되지 않은 랜드마크는 일정 턴 이후 사라진다.

 

▲ <사진=넷마블>

 

이와 함께 12번째 시즌 서버 ‘운빨순수게임’을 추가했다. 해당 서버에서는 캐릭터 스킬, 행운아이템이 미적용되며 핵심 스킬만 갖춘 주사위로만 진행돼 초보자도 쉽게 예측 불가능한 플레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즌 서버 랭킹 1위 이용자는 5만 다이아 등 풍성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4월 23일까지 게임 출석 시 최대 2천 다이아를 증정하며, 별똥별맵 플레이 등 미션 클리어 시 1천 다이아를 선물한다.

 

또한 별똥별맵 누적 플레이에 따라 별똥별 영광의 빛 등을 포함해 총 2천 다이아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모두의마블’은 주사위를 굴려 보드판에 캐릭터를 움직이고, 전 세계 도시를 사고파는 익숙한 게임 방식으로 진행된다. 독점 및 파산 승리, 올림픽 개최 등 다양한 재미 요소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2

여기어때, 일본 프리미엄 숙소 시장 공략…블랙 350곳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을 일본으로 확대한다. 일본 하이엔드 여행 플랫폼 리럭스 인수 이후 숙박 재고 연동을 통해 확보한 상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숙소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이달부터 일본 지역 숙소 큐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와 오키나와·시즈오카·미야코지

3

KAI, 말레이시아서 학교 보수 봉사…방산 협력국과 신뢰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말레이시아에서 학교 시설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현지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에 나섰다. 항공 방산 분야 협력국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양국 간 신뢰와 우호 관계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KAI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안탄에서 초등학교 보수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