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키콩즈의 펑크비즘, 네오 판타지와 GameFi 2.0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5 16:19:49
  • -
  • +
  • 인쇄
▲이미지=펑크비즘 제공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글로벌 Web3 프로젝트 ‘펑크비즘(Punkvism)’은 차세대 게임파이(GameFi) 플랫폼 ‘네오 판타지(NeoFantasy)’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최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이 NFT, DeFi, RPG를 결합한 GameFi 2.0 생태계를 확장하고, 가상과 현실을 연결하는 새로운 디지털 경제 모델을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네오 판타지’는 RPG 게임을 넘어 플레이어가 직접 소유하는 디지털 경제 구현을 추구하는 프로젝트다. $ERT 토큰과 크로스체인 기반의 영웅 퀘스트를 제공하며 사용자에게 게임 속 모험과 실질적인 보상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K-pop, AI, ESG 금융과 같은 혁신적인 요소를 결합한 GameFi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 X 커뮤니티에서도 ‘네오 판타지’의 NFT와 GameFi 기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펑크비즘’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펑크 정신(Punk Spirit)을 접목해 새로운 서사를 만들어내고, RWA(실물자산 토큰화)를 기반으로 가상과 현실 세계의 경제를 연결하는 확장된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차원을 넘어 참여자가 디지털과 현실을 넘나드는 활동적 경험을 얻게 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크로스 커뮤니티 캠페인을 비롯해 기술 협력을 포함한 다층적인 공동 과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유저들에게는 더 풍부한 참여 경험을, 커뮤니티에는 새로운 문화적·경제적 가치 창출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황현기 펑크비즘 대표는 “’네오 판타지’와의 협력은 Web3 게임 경험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커뮤니티가 함께 참여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펑크비즘은 NFT, RWA, GameFi를 아우르는 생태계 확장을 통해 더 많은 글로벌 파트너와 함께 Web3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더 스카웃', 탈락 아닌 성장스토리로 '감동+웃음 다잡았다'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 참가자들이 마스터들의 밀착 지도와 혹독한 미션 속에서 웃음과 감동을 오가는 변화를 만들어냈다. 22일 방송된 ENA ‘더 스카웃’ 3회에서는 ‘스카웃 스테이지’를 통과한 16인의 뮤즈가 ‘별이 빛나는 캠프’에 입소해 본격적인 성장 프로젝트에 돌입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승철과

2

로이킴, 팬미팅 열기 뜨겁다 '전석 매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로이킴이 팬미팅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로이킴은 오는 7월 11일과 12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팬미팅 ‘THE ROY KIM SHOW: 말하기·듣기·노래하기’를 개최한다. 지난 21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부터 높은 관심을 모은 가운데, 22일 오후 8시 시작된 일반 예매 역시 오픈 직

3

'GD 샤라웃' 찌드래곤, '숏드트랙'으로 도전했지만 '디렉터스 아레나' 아쉬운 탈락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디렉터스 아레나'가 상상력을 총동원한 숏폼 드라마 티저 대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2일 방송된 ENA·라이프타임 공동 제작 ‘디렉터스 아레나’ 2회에서는 숏폼 드라마 제작에 뛰어든 33개 팀 감독들이 첫 번째 미션 ‘90초 티저’를 공개하는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에는 이병헌 감독과 차태현, 장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