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헬스케어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김석진LAB(랩)이 성장기 어린이를 겨냥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키즈 건강기능식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헥토헬스케어는 아이들의 구강 건강과 면역 기능을 함께 고려한 맞춤형 제품 ‘키즈 그린 프로폴리스 젤리 스틱’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외부 활동이 잦아지는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 관리를 고려해 브라질산 그린 프로폴리스와 아연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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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헥토헬스케어] |
신제품에는 프로폴리스의 주요 활성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포함됐다. 플라보노이드는 프로폴리스 원료의 품질과 기능적 특성을 판단하는 지표 성분으로, 구강 항균 관련 연구에 활용되고 있다. 주 원료로는 브라질 해발 800m 이상의 청정 고산지대에서 자생하는 바카리스(Baccharis) 꽃의 수액에서 얻은 100% 브라질산 그린 프로폴리스를 사용했다. 브라질 정부의 엄격한 위생·품질 기준을 충족한 S.I.F 인증도 획득해 원료 신뢰도를 높였다.
제품은 프로폴리스 특유의 강한 향과 맛을 줄이고 달콤한 열대과일맛을 구현해 아이들의 섭취 부담을 낮췄다. 쫀득한 젤리 스틱 형태로 제작해 식사 전후나 등원 전 간식처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휴대성도 강화했다. 또한 HPMC, 아스파탐, 착색료 등 부형제 사용을 최소화해 원료 중심의 설계를 지향했다. 섭취 권장 연령은 3세 이상으로, 1일 1포 섭취를 기준으로 한다.
김석진LAB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최대 30% 할인과 추가 10% 할인 쿠폰 제공 등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포토 리뷰와 기대평 이벤트를 통해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헥토헬스케어 마케팅 담당자는 “키즈 그린 프로폴리스 젤리 스틱은 구강 건강과 면역 기능을 동시에 고려해 원료부터 맛, 성분까지 세심하게 설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차별화된 키즈 건강기능식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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