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2' 윤은혜, '초대박' 베이비복스 연말 무대 비화 대공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0 08:43:33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현무계획2’에 윤은혜가 등판해 ‘예능잘알’ 면모를 과시한다.

 

▲윤은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베이비복스 연말 무대 비화를 공개한다. [사진='전현무계획2']

 

21일(금) 밤 9시 10분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22회에서는 최근 다시 뭉쳐 가요계를 들썩인 베이비복스의 막내 윤은혜가 ‘먹친구’로 등판해,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함께 ‘소 한바퀴’ 특집을 함께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전현무는 “이번에 올 ‘먹친구’는 원조 한류 여신이고, 걸그룹 출신 배우다. 특히 지난해 연말에 무대를 통해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고 소개한다. 이에 곽튜브는 “그분이 나오세요? 윤은혜씨?”라며 단박에 정답을 맞힌다. 당황한 전현무는 곧바로 윤은혜에게 전화를 걸어 곽튜브를 바꿔준다. 윤은혜는 “윤은혜씨 맞으시죠?”라고 묻는 곽튜브에게 “제가 윤은혜씨한테 밀렸네요~”라고 장난을 쳐 ‘예능잘알’ 포스를 풍긴다. 

 

직후, 윤은혜의 실물을 영접한 곽튜브는 베이비복스의 ‘Get up(겟업)’ 댄스를 발사하며 ‘성덕 자동 반사’ 시스템을 작동시킨다. 뒤이어 전현무는 “이제 ‘소 한바퀴’ 특집의 하이라이트 맛집을 가자. 소 내장 특수부위의 오마카세 코스가 나오는 곳”이라며 자신의 단골집으로 향한다. 그런데 해당 맛집의 간판을 본 곽튜브는 “어? 저도 여기 맛있다고 소문내고 다니는 곳인데!”라며 ‘깜놀’해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먹브로’ 두 사람이 모두 “단골집”이라고 외친 맛집에 드디어 발을 디딘 가운데, 사장님 또한 친근한 포스로 세 사람을 맞이한다. 직후, 세 사람은 백천엽 요리부터 큐브 스테이크 식으로 구운 염통구이, 목심-특양-대동맥 샤브샤브, 눈꽃 대창구이 등 소 내장 풀코스 오마카세를 영접한다. 훈훈한 분위기 속, 곽튜브는 윤은혜에게 “(베이비복스가) 연말에 갑자기 왜 뭉치게 됐는지?”라고 묻고, 전현무는 “14년 만에 뭉친 것도 대단한데 비주얼과 퍼포먼스가 완벽했다. 탑골 그림과 똑같았다”며 극찬 한다. 이에 윤은혜는 “저희가 예전에는 안무를 하루 이틀 만에 다 소화했는데, 이번엔 2주간 매일 만났다”며 연말 무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그러면서 윤은혜는 ‘탑골’ 토크를 이어가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재무 안정·미래 투자 동시 확보"…한화솔루션, 2.4조 유상증자 승부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화솔루션이 재무구조 개선과 중장기 성장 투자 재원 확보를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총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유증) 카드를 꺼내 들었다. 업황 둔화로 약화된 재무안정성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고, 태양광 중심의 미래 성장동력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솔루션은

2

"단기 희석보다 중장기적 생존과 도약"…한화솔루션, 2.4조 유증 승부수에 담긴 의미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유상증자(유증)에 나선 것은 단순한 자금 조달이 아니라 글로벌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재무 안정성과 미래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단기적인 주가 충격과 주주 반발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이번 결정을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로 규

3

에끌라두(ECLADO), ‘2026 KCAB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메디컬 코스메틱 부문 3년 연속수상 쾌거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프리미엄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에끌라두(ECLADO)가 지난 18 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The Plaza) 호텔에서 열린 ‘2026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KCAB)’ 시상식에서 메디컬 코스메틱 부문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동아일보가 주최하는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브랜드 가치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