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발전기관상’ 수상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12-03 16:01:20
667개 기관 대한 감사역량 평가서 인정 받아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주명현)이 감사원의 2021년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에서 발전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는 감사원이 매년 공공기관과 중앙 행정기관 등 667개 기관의 자체 감사기구를 대상으로 ▲감사인프라 ▲감사활동 ▲감사성과 ▲사후관리 등 4개 분야를 심사하는 평가다.
 


 

사학연금은 지난 4월 각 분야에 대한 실지심사 기준 평가를 거친 결과,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감사체계 구축, 적극행정지원제도 활성화, 감사 전문화 강화, 범죄예방 체계 강화 등 전 분야에 걸쳐 좋은 평가를 받았다.

류춘열 사학연금 상임감사는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위기상황 속에서도 감사 역량을 집중한 결과 좋은 결실을 거둘 수 있었다”며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혁신을 통해서, 작지만 강한 사학연금 감사실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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