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컨템포러리 하이주얼리 브랜드 ‘야엘(YAEL)’이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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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엘 제공 |
야엘은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하이주얼리 브랜드로, 보석 감정사이자 디자이너인 창립자 YAEL이 직접 운영하며 브랜드를 이끌고 있다. 가업으로 이어진 주얼리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자체 주얼리 팩토리를 통한 정교한 제작과 높은 완성도를 유지하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립해왔다.
특히 야엘은 다이아몬드 직접 무역을 통해 스톤을 소싱하고, 선별부터 디자인, 세팅에 이르는 전 과정을 엄격한 기준 아래 전개한다. 이러한 과정은 불필요한 유통 단계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스톤 본연의 가치와 퀄리티를 보다 투명하게 전달하는 브랜드 철학으로 이어진다.
이번 팝업은 야엘의 다이아몬드 중심 철학과 브랜드 미학을 공간으로 확장한 형태로 구성된다. 절제된 디자인의 가벽과 조명 연출, 그리고 다이아몬드 아트워크로 구성된 갤러리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하이주얼리의 방향성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팝업 현장에서는 야엘의 시그니처 플라워 다이아몬드 컬렉션을 비롯해, 다양한 파인 주얼리 라인업이 함께 공개된다. 클래식한 디자인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제품들은 단일 착용은 물론 레이어링 스타일링까지 고려된 구조로, 일상과 특별한 순간을 모두 아우르는 하이주얼리를 제안한다.

야엘 관계자는 “다이아몬드의 본질적인 가치와 정교한 제작, 그리고 동시대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브랜드로서, 이번 팝업을 통해 보다 확장된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야엘의 다이아몬드 제품 및 브랜드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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