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3 10:49:19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서식품이 저당 트렌드에 대응한 신제품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건강 관리와 저당 식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해 기획됐다. 동서식품은 지난해 ‘포스트 그래놀라 살구 아몬드’와 ‘피칸’ 2종을 선보인 데 이어, 저당 콘셉트 제품군을 추가했다.

 

▲ [사진=동서식품]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는 스테비아와 알룰로스 등 대체 감미료를 활용했다. 귀리와 통보리, 렌틸콩 등을 구워 원물의 풍미를 살렸으며, 쥐눈이콩과 백태 등 콩류를 더했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당 함량을 낮추고 엄선된 원료를 적용해 식단 관리에 민감한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며 “향후에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한 다양한 그래놀라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웰컴저축은행, ‘웰컴톱랭킹’ 개편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웰컴저축은행은 2026 프로야구(KBO) 리그 개막에 맞춰 자사의 스포츠선수 랭킹 시스템 ‘웰컴톱랭킹’을 개편하고, 다양한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웰컴톱랭킹은 웰컴저축은행이 자체 개발한 신개념 야구 선수 평가 플랫폼이다. 선수의 실제 경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한 ‘톱랭킹 포인트’를 활용해 타자 및 투수별

2

LG전자, 전문성과 역량 갖춘 인재 '연구·전문위원'으로 선발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LG전자가 전문성과 역량이 탁월한 인재를 연구·전문위원으로 선발해 미래준비 가속에 나선다. LG전자는 최근 연구위원 15명, 전문위원 7명 등 22명을 2026년도 연구·전문위원으로 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연구·전문위원은 LG전자가 R&D, 생산, 품질, 디자인 등 다양한 전문분야에서 최고 전문가로 성장하는 커리어 비전

3

월드비전, 아누아·프로야구 문동주·오선우 선수로부터 1억5천만원 상당 물품 전달 받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와 프로야구 선수 문동주, 오선우로부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1억5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선수들이 지역사회 아동 지원에 뜻을 모으면서 시작됐으며, 아누아가 이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기부 물품은 야외 활동이 많은 아동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