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균 가맹점 30% 성장…운영 노하우 공유하며 브랜드 경쟁력 제고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비상교육의 초·중등 수학 학원 브랜드 ‘딱풀리는수학’이 브랜드 론칭 3주년을 맞아 우수 가맹원의 성과를 공유하고 상생 경영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비상교육은 ‘딱풀리는수학’이 지난 11일 경기 과천 비상교육 본사 비전룸에서 ‘2026 프리미어 파트너스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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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프리미어 파트너스 현장 [사진=비상교육] |
이번 행사는 오는 18일 브랜드 론칭 3주년을 앞두고 지난 3년간 브랜드 성장에 기여한 가맹원의 성과를 조명하고 본사와 가맹점 간 동반성장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수상 가맹원장과 가족, 지역본부 및 본사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딱풀리는수학’은 론칭 이후 연평균 약 30%의 가맹점 증가율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비상교육은 브랜드 확장과 함께 가맹원의 운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프리미어 파트너스’는 교재 활용도와 학원 운영 성과가 우수한 가맹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이날 행사에서는 브랜드 론칭 3주년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전국 가맹원 가운데 매출 실적이 가장 우수한 ‘2026 프리미어 파트너스 TOP 20’과 올해 상반기 교재 활용도가 높은 ‘프리미어 파트너스 골드’ 가맹원을 선정해 시상했다.
또 ‘TOP 1’과 ‘TOP 2’ 수상 가맹원장이 직접 운영 경험과 성공 사례를 발표했으며, 지역본부와 가맹점이 협력해 성과를 창출한 사례도 소개됐다. 참석자들은 우수 가맹원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현장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비상교육은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우수 사례를 브랜드 전반으로 확산하고, 가맹점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영장 비상교육 티칭코어그룹장은 “딱풀리는수학의 3주년을 함께 만들어 주신 가맹원장들께 감사드린다”며 “프리미어 파트너스의 우수 사례와 성과를 브랜드의 지속적인 성장 동력으로 발전시키고 앞으로도 가맹원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문화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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