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어린이 젤리 '뽀로로 과일맛젤리 쁘띠' 3월 출시 후 60만개 판매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3-05-26 11:16:16
  • -
  • +
  • 인쇄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팔도가 '뽀로로 과일맛젤리 쁘띠(이하 뽀로로 쁘띠)'가 3월 출시 이후 찾는 이가 꾸준히 늘어나며 누적 판매량 60만개를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나들이와 외부 활동이 많아진 5월, 전월 대비 약 180%가량 신장하고 성장세를 유지 중이다.
 

▲ 뽀로로 과일맛젤리 쁘띠. [사진=팔도]


뽀로로 쁘띠는 샤인머스캣과 애플망고로 맛을 냈다. 패키지에는 인기 캐릭터인 뽀로로를 적용해 어린이 선호도가 높다.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제품 크기를 기존 자사 제품 대비 50%가량 줄인 것도 특징이다. 한입에 먹을 수 있어 어린아이 간식으로 좋다.

10개들이 소포장 40봉을 박스로 구성해 보관이 용이하다. 때문에 가정뿐만 아니라 사무실 등 공공장소에서 간식으로 활용 가능하다. 주 소비층을 고려해 박스 뒷면에는 '칭찬스티커 부착란'을 삽입했다.

김동락 팔도 마케팅 담당은 "'뽀로로 과일맛젤리 쁘띠'는 한입 크기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온 가족 간식이다"며 "젤리를 중심으로 츄잉​푸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소비자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미래에셋증권,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지수 14년 연속 편입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S&P Global이 선정하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 지수인 ‘DJBIC(Dow Jones Best-in-Class) World 지수’에 14년 연속 편입됐다고 22일 밝혔다.DJBIC World 지수는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DJSI)의 새로운 명칭이다.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2500개 기업을 대상

2

[CEO 열전] "고객 만족으론 부족"…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美 데이터센터 시장에 '압도' 주문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LS일렉트릭이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발 ‘전력 슈퍼사이클’ 대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자균 회장이 핵심 생산 거점인 청주사업장을 직접 찾아 “고객 기대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압도해야 한다”며 초격차 기술 경쟁력 확보를 주문했다. LS일렉트릭은 22일 구 회장이 충북 청주사업장을 방문해 배전반과 고압차단기 생산 라인, 스마트공장

3

"과학관이 시골학교로 왔다"…에쓰오일, 미래 과학자 키운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S-OIL(에쓰오일)이 과학 체험 기회가 부족한 지역 초등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과학 교실’을 운영한다. 단순 후원을 넘어 미래 과학 인재 육성과 교육 격차 해소에 나선다는 취지다. S-OIL 공익재단인 에쓰-오일과학문화재단은 22일부터 전국 초등학생 대상 ‘과학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은 학교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