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문화재단, 창립 10주년 기념 콘퍼런스 개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10-05 16: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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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문화재단이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창립 10주년 기념 콘퍼런스 'NCC(Next Creativity Conference) 2022'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NC문화재단은 지난 2012년 엔씨소프트가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적 책임 활동을 위해 설립한 공익 목적의 비영리 재단이다. 

 

▲ NC문화재단 사옥 전경


이번 콘퍼런스의 슬로건으로는 '창의성, 일상의 모든 순간'을 내걸었다.

재단은 사옥에서 '미래세대'와 '창의성'을 주제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첫날 기조 강연자로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저명한 교육자이자 유튜브 CEO 수전 워치츠키의 어머니인 에스더 워치츠키가 나선다.

또 미국 스탠퍼드대 교육대학원 부학장이자 CTO인 폴 김 교수는 '이유 있는 혁신'을 주제로 창의와 혁신을 추구하는 열정에 대해 강연한다.

이날 오후에는 신종호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가 이끄는 '더 나은 창의 환경'에 대한 한 패널 토론도 이어진다. 이 토론에는 폴 김 교수, 김자영 고려대 교수, 이은주 서울 위례솔 초등학교 교사 등이 참여한다.

행사 둘째 날에는 '궁금한뇌연구소' 대표이자 뇌과학자인 장동선 박사가 창의성을 주제로 그룹 토론을 진행한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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