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순자의 전성시대? 영호 "재주 많아"→영철 '찌릿' 견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3 10: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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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19번지가 ‘러블리 모태솔로’ 순자를 두고 뜨거워진다. 

 

▲ 28일 방송하는 '나는 솔로'에서 순자가 인기녀에 등극할 조짐을 보인다. [사진=ENA, SBS PLUS]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는 28일(수) 방송을 앞두고 순자를 둘러싸고 신경전이 벌어진 ‘솔로나라 19번지’를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모태솔로녀들은 ‘자기소개 타임’에 나서고, 이중 순자는 “(사는 곳은) 충청남도 ‘공주시’이고, 공주 토박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이를 들은 ‘공주’ 출신인 영철을 놀라서 ‘입틀막’하고, ‘자기소개 타임’이 끝나자 영호는 “순자님이 재주가 많으셔서...”라며 순자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낸다. 그동안 순자와 핑크빛 무드를 이어왔던 영철은 그런 영호를 향해 ‘찌릿’한 눈빛을 보내 ‘폭풍 견제’를 한다.

 

잠시 후, 제작진은 “첫 선택 들어가겠습니다”라는 말로 ‘솔로나라 19번지’의 대망의 첫 데이트 선택 시작을 알린다. ‘선택의 시간’을 맞이한 영호는 “더 이상 외롭고 싶지 않아!”라고 ‘솔로나라 19번지’가 떠나가라 외치고, 영철은 발그레한 볼로 “우리 함께해요!”라고 솔로녀들에게 어필한다. 

 

그런가 하면,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도 제 마음을 잘 모르겠다”고 갈팡질팡하는 속내를 드러낸다. 뒤이어 핑크빛 착장으로 화사하게 나타난 순자는 누군가를 향해 수줍은 미소를 날린다. 이를 본 스튜디오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는 “어! 오케이!”를 외치며 자기 일처럼 ‘급 흥분’한다. 

 

하지만 얼마 후, 어쩔 줄 몰라 하는 광수의 모습이 공개되자 3MC는 “왜?”라고 단체로 경악한다. 심지어 영철은 자신도 모르게 속삭이는 목소리로 “대박...”이라고 감탄해 ‘솔로나라 19번지’에서 어떤 충격 반전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솔로나라 19번지’를 초토화시킨 모태솔로남녀들의 첫 데이트 선택 현장은 28일(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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