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김동완 "전 여친들에 대해 뼛속까지 알아?" 서윤아 질문에 '동공지진'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7 10:25:16

[메가경제=김지호 기자]‘신랑수업’ 김동완이 서윤아에게 귀여운 ‘질투 플러팅’을 해, ‘스튜디오 멘토 군단’의 폭풍 칭찬을 듣는다.

 

▲ 17일 방송하는 '신랑수업'에서 김동완이 서윤아와 맛집 데이트를 즐긴다. [사진=채널A]

 

17일(오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98회에서는 김동완이 서윤아와 스키 데이트 후, 인근 맛집에서 달달한 모먼트를 이어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평창의 스키장에서 ‘1대1 밀착 스키 강습’을 진행하며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은 서윤아가 추천한 맛집에서 이야기꽃을 피운다. 그러던 중 김동완은 “아까 스키장에서 말 건 사람 누구야?”라고 서윤아를 도와줬던 ‘훈남’을 언급한다. 또한, “그 남자 키가 굉장히 크더라. 키 큰 사람이 얼마나 맹물인데…”라고 질투하더니, “여기저기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지 말라고”라고 귀엽게 경고(?)해 서윤아를 빵 터뜨린다. 김동완의 ‘질투 플러팅’을 지켜보던 ‘스튜디오 멘토 군단’ 한고은과 장영란은 “아악~”이라고 환호하더니, “동완 씨, 멘트 너무 좋다!”라며 물개 박수를 친다.

 

이후, 김동완은 메뉴로 나온 황태구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내 성격이) 뭐 하나 알게 되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깊이 파고드는 편이다. 뼛속까지 알려고 한다. 그래서 윤아를 깊이 파야 하는데~”라며 서윤아를 ‘스윗’하게 바라본다. 이에 서윤아는 “그러면 오빠는 전 여자친구들에 대해서도 다 뼛속까지 아시냐?”라고 돌발 질문한다. 김동완은 ‘동공지진’을 일으키더니 신중하게 답을 내놓는데, 이 멘트에 대해 장영란은 “굿! 정답이다. 아주 잘 하네~”라며 흡족해 한다. 

 

그러나 김동완은 스튜디오 출연진들과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던 중, 뜻밖의 성향을 고백하는데 이를 들은 장영란은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이다. 정말 최악이다. 고쳐야 한다!”라며 핏대를 세운다. 이에 김동완은 “영란 쌤, 죄송합니다! 고치겠습니다”라며 ‘급’ 사과한다. 장영란도 강력 경고한 김동완의 연애 성향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 서윤아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김동완과 서윤아의 ‘설렘 한도 초과’한 스키 데이트 2탄은 17일(오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9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채유미 편집위원장 선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가 1000만 서울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 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홍보물 편집위원회를 새롭게 꾸리고 가동에 들어갔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임만균)는 6일 서울시의회에서 소식지 및 영상 홍보물을 심의·의결하는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촉식 직후 개최된 제1차 회의에

2

美 ESS 시장 판 바뀐다…대중 규제 강화에 K-배터리·전력기기 기회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산으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대중국 관세와 공급망 규제가 강화되면서 한국 기업의 시장 진입 기회가 커지고 있다. 가격보다 원산지와 현지 조달, 유지보수 역량이 중요해지면서 배터리뿐 아니라 변압기·케이블·안전설비 등 국내 전력산업 전반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분

3

S-OIL, ESG 경영 고도화…샤힌 프로젝트로 미래 성장축 강화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S-OIL(에쓰오일)이 기후변화 대응과 안전·준법경영을 강화하는 동시에 창사 최대 투자사업인 샤힌 프로젝트를 통해 석유화학 중심의 미래 성장 기반을 넓히고 있다. 회사는 최근 ‘2025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2008년 이후 19년 연속 발간한 보고서로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의 주요 성과와 전략을 담았다. 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