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브루, ‘리얼하이볼’시리즈‘리얼배,리얼오렌지 하이볼’ 2종 신제품 출시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4 23:23:14
  • -
  • +
  • 인쇄
한국인이 선호하는 ‘국민 과일’ 배와 오렌지... 호불호 없는 대중성 확보
국산 '배’를 갈아 넣은 배퓨레와 오렌지 알맹이가 선사하는 상큼하고 달콤한 원물 하이볼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카브루(KABREW, 대표 박정진)는 ‘리얼하이볼’ 시리즈의 신규라인업으로 ‘리얼 배 하이볼’과 ‘리얼 오렌지 하이볼’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카브루의 ‘리얼하이볼’시리즈는 2024년 레몬과 라임슬라이스를 넣은 제품을 시작으로, 2025년 자몽과 패션후르츠 제품을 선보이며 과일 슬라이스와 과일알맹이(쌕)를 직접 넣은 리얼한 과일 하이볼이다. 

특히 2026년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 2종은 한국인에게 친숙하고 호불호가 없는‘배’와 ‘오렌지’를 메인 플레이버로 선정해 대중성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 카브루(KABREW, 대표 박정진)의 ‘리얼하이볼’


‘리얼배하이볼’은 진짜 배를 갈아 넣어 입안 가득 시원하고 달콤한 풍미를 선사한다. 배퓨레와 배농축액을 최적의 비율로 조합해, 한국적인 배 음료 특유의 은은한 단맛과 청량한풍미를 하이볼로 구현했다. 또한, 외국인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국산배'를 활용해, 향후 해외시장에서 K-하이볼 수출을 염두에 두고 개발된 제품이다. ‘리얼오렌지하이볼’은 진짜 오렌지 알맹이(쌕)가 들어 있어, '톡톡' 터지는 과육의 식감을 그대로 느낄수 있다. 오렌지와 감귤 착즙액을 더해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오렌지 본연의 맛을 살렸으며, 풍부한 탄산감이 오렌지의 상큼함을 더욱 끌어올려 기분 좋은 청량감을 제공한다. ‘리얼 배 하이볼’과 ‘리얼 오렌지 하이볼’은 본격적으로 날씨가 따뜻해지고 야외활동이늘어나는 시즌에 맞춰 출시돼 피크닉이나 캠핑 등 나들이 현장에서 즐기기 제격이다. 과일 본연의 상큼함이 강조된 만큼 가벼운 스낵은 물론 다양한 요리와도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카브루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맛있고 상큼한 과일인 배와 오렌지를 하이볼로 즐기고 싶다는 기획의도에서 시작되었다” 며, “카브루만의 노하우로 과일 원물의 맛을 최대한 살린 만큼, 일상의 활력이 필요한 순간이나 특별한 시간을 보낼 때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전했다. 

카브루 ‘리얼 배 하이볼’과 ‘리얼 오렌지 하이볼’은 3월 25일부터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전국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조국 후보, ‘직장인 7대 생활 패키지’ 선포…식대 비과세 40만 원 확대·주 4일 선택제 추진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평택을 국회의원 후보가 고물가 현상과 장거리 출퇴근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직장인들을 겨냥해 국가가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권리와 휴식권을 책임지는 ‘직장인 맞춤형 생활 패키지’ 공약을 전격 공개했다. 조 후보는 17일 교통·경제·돌봄 대전환에 이은 제8차 대평택 비전으로 ‘직장인 생활 대전환’을 선언했다.

2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미래동행 시민선대위’ 출범…“AI 대전환·행정통합으로 TK 운명 바꿀 것”
[메가경제=박성태 기자]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의 필승을 지원키 위한 직능 통합형 조직인 ‘미래동행 시민선거대책위원회’가 17일 김 후보의 선거사무소에서 공식 임명식을 갖고 대구를 대한민국 남부권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키우기 위한 본격적인 총력전에 돌입했다. 이날 임명식에서는 시민선대위가 그동안 소상공인, 체육회, 문화예술계, 장애인단체 등 지역

3

"놀이터 간다"는 아이…알고 보니 도박사이트, 512명 자진신고의 기적
"친구가 옆에서 하길래 호기심에 놀이터에 가입해서 첫충하고 돌렸는데, 계속 돈을 잃었어요. 결국 매충으로 하다가 돈을 잃고, 지금은 꽁머니랑 이벤트로 하고 있어요. 가족방에서는 오늘도 놀이터 가자고 해요." 마치 외계어처럼 들리는 이 말은 도박에 빠진 한 청소년이 학교전담경찰관(SPO)에게 털어놓은 실제 고백이다.풀어쓰면 이렇다. 호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