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파이터즈 VS 대학야구 올스타', 11월 2일 독점 생방송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2 10:14:18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SBS Plus가 쌀쌀한 늦가을, 불꽃 파이터즈의 13번째 직관 경기를 안방에서 편하게 볼 수 있는 다섯 번째 ‘특집 야구 생중계’를 선보인다.

 

▲'특집 야구 생중계'. [사진=SBS Plus]

 

SBS Plus는 오는 11월 2일(일) 오후 2시 ‘특집 야구 생중계-불꽃 파이터즈 VS 대학야구 올스타’를 독점 생방송한다. 

 

지난 6월 인하대전을 시작으로, 7월 동아대전, 8월 연천미라클전, 10월 동의과학대학교전까지 총 네 번의 생방송으로 ‘특집 야구 생중계=꿀잼’ 공식을 입증한 SBS Plus가 이번엔 염종석 감독이 이끄는 ‘대학야구 올스타’와의 생중계전으로 시청자들에게 또다시 짜릿한 재미와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는 대학야구 에이스들이 총출동한 역대급 라인업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특히 동의과학대학교 염종석 감독이 팀을 이끌어 ‘특집 야구’ 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앞서 염종석 감독은 10월 19일 열린 네 번째 ‘특집 야구 생중계-불꽃 파이터즈 VS 동의과학대학교’에서 석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당시 동의과학대학교는 공격적인 타선을 앞세워 초중반 불꽃 파이터즈를 위협했으나 5회말 박용택의 2타점 적시타로 역전당해, 불꽃 파이터즈와의 첫 대결에서 패배의 아픔을 맛봤다. ‘대학야구 올스타’팀의 수장으로 다시 만나게 된 염종석 감독이 이번 ‘특집 야구 생중계’에서 김성근 감독의 불꽃 파이터즈를 상대로 웃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Plus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1월 2일 열리는 ‘불꽃 파이터즈 VS 대학야구 올스타’ 예고 영상을 업로드해 야구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다. 

 

예고편을 접한 시청자들은 “먼저 직관 경기 때 좀 추웠는데, 이번에 SBS Plus ‘특집 야구 생중계’ 덕분에 안방에서 따뜻하게 경기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역시 시청자들의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는 ‘특집 야구 생중계’,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습니다!”, “무조건 본방, 재방, 삼방까지 사수하겠습니다” 등의 댓글로 ‘본방사수’ 운동을 벌이면서 ‘특집 야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 네 번의 생중계전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해온 SBS Plus ‘특집 야구’는 11월 2일(일) 오후 2시 ‘불꽃 파이터즈 VS 대학야구 올스타’ 독점 생중계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저축은행중앙회·금융보안원, CEO 보안세미나 개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저축은행업계가 AI 확산과 디지털 금융 전환 가속화에 대응해 금융보안 역량 강화에 나섰다.저축은행중앙회와 금융보안원은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저축은행 CEO 금융보안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신 금융보안 정책과 보안 침해 사례를 공유하고 AI 등 신기술 도입 확대에 따

2

하나증권, 산업은행과 업무협약…기업·산업 분석정보 공유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하나증권이 한국산업은행과 손잡고 기업·산업 정보 협력에 나선다. 증권사의 리서치 역량과 정책금융기관의 기업금융 노하우를 결합해 보다 정교한 기업 분석과 투자 심사를 지원한다는 구상이다.하나증권은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산업은행과 기업·산업정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은

3

7월 2일 D-2주…저축은행 33곳 '책무구조도' 막판 준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자산 7000억원 이상 저축은행들의 책무구조도 제출 기한이 보름 앞으로 다가오면서 업계 전반에 내부통제 체계 구축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이어 저축은행권까지 내부통제 책임을 강화하는 제도를 본격 시행하면서 대형 저축은행들은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고, 중소형 저축은행들도 공동 시스템을 활용해 대응에 나서는 분위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