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기 영호, ‘6순위남’→‘인기남’ 대반전! ‘솔로민박’서 인기 전성시대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6 10:11:0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솔사계’에서 ‘6순위남’에서 ‘인기남’이 된 18기 영호의 ‘반전 전성시대’가 펼쳐진다. 

 

▲ 11일 방송하는 '나솔사계'에서 18기 영호의 전성시대가 펼쳐진다. [사진=ENA, SBS PLUS]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11일(목) 방송을 앞두고 ‘솔로민박’을 홀린 18기 영호의 ‘2:1 데이트’를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18기 영호는 첫 데이트 선택에서 15기 정숙, 17기 순자의 선택을 받은 뒤, “식사하러 가시죠”라고 늠름하게 말해 ‘2:1 데이트’의 포문을 연다. ‘위풍당당’ 18기 영호의 모습에 MC 데프콘은 “완전히 달라졌다”며 혀를 내두른다. 경리 역시 “여기는 진짜 상상 이상이다”라고 ‘솔로나라’와는 판도가 완전히 달라진 상황을 예리하게 짚어낸다. 

 

잠시 후, ‘2:1 데이트’에서 자리를 잡은 영호는 “확실히 술 먹고 싶은 분위기이긴 하다”라고 로맨틱한 분위기에 시동을 건다. 이윽고 누군가를 바라보다가 웃음을 빵 하고 터뜨린다. 또한 자신의 앞에 앉아 있는 상대를 그윽하게 바라보다가 와인잔을 들이켜 ‘그린 라이트’ 상황임을 예감케 한다. 이를 지켜보던 MC 경리는 “확실한 건 좋다고 생각해”라고 18기 영호의 태도에 공감한다. 

 

그런가 하면, 17기 순자는 “워낙 솔직하니까 말하겠다. 조금 더 내가 끌리는 쪽으로…”라고 18기 영호에게 적극 어필하고, 데프콘은 곧장 “나도 끌리네!”라고 맞장구친다. 뒤이어 15기 정숙은 “미쳤나봐, 진짜!”라며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18기 영호는 “두고 보시죠”라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진다. 과연 영호의 ‘2:1 데이트’에서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인기남이 된 18기 영호의 ‘2:1 데이트’ 전말은 11일(목)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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