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아, 결혼 6년 만에 임신→이상순 "이제 아이 엄마, 못 놀려" 축하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0 09:16:35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가수 이진아가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가수 이진아가 임신한 소식을 밝혔다. [사진=이진아 소속사]

 

이진아는 9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윤석철트리오(윤석철, 정상이, 김영진)와 출연해 유쾌한 토크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이진아는 "아직 실감이 잘 안 난다. 정말로 뱃속에 아기가 있는 건지 믿기지 않는다"고 임신 사실을 밝혔다. 이에 이상순은 "이제 우리 집에 놀러 오면 못 놀리겠다. 아이 엄마이지 않냐"고 말했다.

 

이어 이진아는 유튜브 활동과 관련해 "최근에는 자주 못했지만 열정이 붙을 때가 있다. 이효리, 이상순 두 분 덕분에 제주도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찍기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주셨다"고 고마워했다. 

 

마지막으로 이진아는 "불러주셔서 감사하다. 즐거운 시간이었고 다음에도 함께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HD현대중공업, 외국인 근로자에 '전세자금 대출' 지원…조선업계 최초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HD현대중공업은 조선 업계 최초로 외국인 근로자 정착을 위해 전세자금 대출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BNK경남은행과 협력해 이날부터 국내 정주를 희망하는 외국인 근로자(E-7)를 대상으로 지원에 나선다. 희망자는 BNK경남은행에서 최소 200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시중보다 다소 낮은 금리로 전세자금을 빌릴 수 있다. 이는 조

2

농심 오너 3세 신상열, 3월 주총서 사내이사 선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이사회에 합류한다. 경영 전면에 나선 오너 3세 체제가 한층 강화되는 모습이다. 농심은 오는 3월 20일 서울 동작구 농심빌딩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신상열 부사장과 조용철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라고 30일 공시했다. 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2019년 미국 컬럼비아대학

3

롯데호텔앤리조트, 봄맞이 ‘얼리 스프링 이스케이프’ 타임세일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호텔앤리조트가 입춘(2월 4일)을 앞두고 이른 봄 여행 수요를 공략하기 위해 타임세일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얼리 스프링 이스케이프(Early Spring Escap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롯데호텔 리워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