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김일우♥박선영, 단둘만의 여행 "4박5일도 가능" 달달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0 10:08:41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신랑수업’ 김일우♥박선영이 추억 여행을 떠난다.

 

12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50회에서는 김일우-박선영이 10년 전 첫 만남을 떠올리며 한적한 시골 마을로 여행을 간 모습이 펼쳐진다.  

 

▲김일우, 박선영이 단둘만의 여행을 떠난다. [사진='신랑수업']

 

이날 두 사람은 여행 가방을 들고 산 속에 있는 한옥에 나타난다. 이를 본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드디어 단둘이 여행?”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김일우 역시 박선영이 끌고 온 캐리어를 보더니, “이 정도면 한 4박 5일 있어도 되겠는데?”라고  기대(?)해 웃음을 안긴다. 직후 김일우는 “옛날에 우리가 했던 그 프로그램 있잖아. 그때 느낌을 살리려고 이곳을 선택했다”고 설명한다.

 

박선영은 김일우가 예약한 정갈한 한옥을 설레는 마음으로 둘러본다. 그 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아궁이와 온돌방에 반가워한 박선영은 “근데 내 기억엔 오빠가 불을 잘 못 피우지 않았나? 장작불을 잘 피워야 시집, 장가를 잘 간다고 하던데?”라고 슬쩍 묻는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교장’ 이승철은 “마음의 불을 못 지펴서 그런다”라며 한숨을 쉰다. 박선영의 도발(?)에 김일우는 곧장 “오늘 한 번 해 봐?”라며 의욕을 내뿜고, 박선영을 위한 장작 패기에 나선다. 박선영은 그런 김일우에게 다가가 “깊은 산속에 있으니까 자꾸 오빠가 궁금해서 따라 다니게 되네~”라고 달달하게 말한다.

 

박선영의 기대와 관심 속, 김일우는 장작 패기에 성공한다. 박선영은 “일우 멋있다!”라며 연신 칭찬한다. 이에 텐션이 ‘업’된 김일우는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라고 ‘자신감 뿜뿜’한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박선영은 “연애도 이렇게 도끼 찍듯이 좀 하지!”라고 해 김일우를 뜨끔하게 만든다.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좀 시원시원하게 다가오라는 뜻 아닐까?”라고 해석하는데, 과연 김일우가 이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한은행, 신용보즘기금과 무공해 버스 전환 업무협약 체결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17일 신용보증기금과 '무공해 버스 전환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비스형 뱅킹(BaaS) 솔루션과 녹색금융을 결합해 무공해 버스 전환 과정에서 금융 접근성이 낮았던 운송사업자를 위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신한은행은 기후에너지

2

광주 교복 입찰 260건 담합 적발…공정위, 27개 업체에 3.2억 과징금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광주지역 중·고등학교 교복 구매 입찰에서 조직적인 담합을 벌인 사업자들을 적발하고 제재에 나섰다.공정거래위원회는 광주광역시 소재 학교 교복 구매 입찰 과정에서 낙찰 예정자와 투찰가격을 사전에 합의한 27개 교복 판매 사업자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총 3억 2,1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담합은 학

3

동국시스템즈, '근골격 케어'로 안전경영 강화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동국제강그룹 ICT 전문 기업 동국시스템즈가 임직원 안전과 건강을 위한 '근골격계 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고 18일 밝혔다. 동국시스템즈는 본사 안전환경팀에서 정기 진행하는 위험성 평가를 통해 서버 교체나 유지 보수와 같은 협소 공간 중량물 취급 업무가 근골격계 부담이나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인지했으며, 대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