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이기광 '아이 킬 유' 시리즈, 22일 전편 공개 '새로운 액션의 시작'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3 09:31:16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캐릭터들의 서사, 액션, 스토리가 담긴 ‘아이 킬 유’의 전체 시리즈가 웨이브(Wavve)에서 전격 공개된다. 

 

▲'아이 킬 유' 포스터. [사진=웨이브

 

22일(금) 웨이브(Wavve)에서 공개되는 ‘아이 킬 유’는 한때 태권도 유망주였지만 현재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가는 선우(강지영)가, 어머니의 병원비 마련을 위해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게 되면서 고군분투하게 되는 하드보일드 액션. 강지영이 흙수저 선우와 재벌 3세 손녀 지연까지 1인 2역을 소화하며, 지연의 이복 오빠 호중 역에는 이기광이 캐스팅됐다. 원조 ‘글로벌 아이돌’ 카라의 멤버로, 일본에서 배우로 활발히 활동했던 강지영의 1인 2역 열연을 비롯해, 하이라이트 이기광의 첫 스크린 데뷔작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의 기대까지 한 몸에 받는 작품이다. 

 

‘아이 킬 유’는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받아 ‘멜리에스 국제 영화제 연맹 아시아 영화상’을 수상하였다. 시리즈물 전체 버전은 8월 22일(금) 웨이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존 영화제 상영작에 담기지 않은 주인공 선우(강지영)의 섬세한 내면 묘사와 감정적 동기는 물론, 강지영-이기광의 미공개 컷들과 새로운 액션들을 이번 시리즈를 통해 공개한다. 이에 기존 팬들에게는 또 다른 즐거움을, 신규 유입되는 팬들에게는 새로운 ‘입덕 포인트’를 선사할 전망이다. 

 

‘아이 킬 유’ 제작진은 “영화제 상영작보다 또 다른 시리즈 버전만의 스토리 몰입도를 극대화했으며, 정주행에 용이한 편당 30분 분량의 미드폼 구성으로 시청자들에게 스토리의 퍼즐을 하나씩 맞춰가는 쫄깃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내용을 더욱 쫀쫀하게 만들 다양한 조력 캐릭터들과 풍성한 이야깃거리들이 끊이질 않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한다”라고 밝혔다. 

 

하드보일드 액션 드라마 ‘아이 킬 유’ 6부작 시리즈물은 오는 22일(금) 웨이브(Wavve)에서 전편 공개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점검·관리·개선”…오스템임플란트, 생산현장서 완성하는 ‘품질 신뢰’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오스템임플란트가 생산현장 중심의 품질경영을 통해 글로벌 신뢰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오스템임플란트는 부산 해운대구 석대첨단산업단지에 위치한 K1(오렌지타워) 공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KGMP)’ 적합을 재인정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공장은 우수제조소로 평가돼 간소화된 절차를 통해 정기심사를 통과

2

“수수료만 누르면 역효과”…배달 규제 놓고 업계·학계 ‘신중론’ 확산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배달 플랫폼 수수료 규제를 둘러싸고 현장과 정책 간 온도차가 뚜렷해지고 있다. 업계와 입점 사업자들은 획일적 수수료 상한제가 오히려 시장 위축과 소비자 부담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고 나섰다.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강명구 의원 주최로 열린 ‘지속가능한 플랫폼 산업을 위한 규제 정책의 쟁점과 과제’ 토론회에서는

3

유한양행, 103기 주총 개최…주당 600원 배당 확정·지배구조 개편 논의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유한양행이 제10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배당 확정과 함께 지배구조 관련 주요 안건을 논의한다.유한양행은 오는 20일 대방동 본사에서 제10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총은 2025년 회계연도 실적 결산과 주요 경영 현안 의결을 위해 마련됐다. 주총에서는 감사보고와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영업보고 등 주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