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대신 치즈...오리온, 봄 한정 ‘치즈공방’ 3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6 08: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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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리온은 치즈를 테마로 한 ‘치즈공방’ 한정판 3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촉촉한 황치즈칩’은 부드러운 쿠키 식감에 황치즈칩을 더해 단짠 조합을 구현한 제품이다.

 

▲ [사진=오리온]

 

‘마켓오 브라우니 체다&까망베르맛’은 체다치즈와 까망베르 치즈를 활용해 브라우니 특유의 꾸덕한 식감과 치즈의 고소함을 결합했다. 여기에 황치즈칩을 더했다.

 

‘나!샌드 유자치즈크림맛’은 체다치즈 크림과 유자청을 조합했다. 소프트 쿠키 제형을 적용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과일 중심의 봄 시즌 제품 구도에서 벗어나 치즈라는 차별화된 테마를 제시했다”며 “피크닉·티타임 등 시즌 수요를 겨냥해 취향별 선택지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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