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창작 지원 프로젝트 'iF 디자인 어워드 2025' 본상 수상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1 09:23:07

[메가경제=정호 기자]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주관하는 ‘퓨처비 챌린지’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5(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5)’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어워드’, 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아이디어 ▲형태 ▲기능 ▲차별성 ▲지속가능성 등 5가지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창의성과 혁신성을 갖춘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한다.

 

▲ <사진=스마일게이트>

 

‘퓨처비 챌린지’는 혁신적인 교육 방식과 창작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인정받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창의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고 결과물을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논의를 확산하는 경험을 제공한 점이 심사위원단의 주목을 받았다.

 

‘퓨처비 챌린지’는 학생들이 역량을 키우고 디지털 환경에 대한 문해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참가자들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UN 지속가능발전 목표(UN SDGs)’ 달성에 기여하는 창작물을 만들고 공유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한편, 스마일게이트의 인디게임&컬처 페스티벌 ‘버닝비버‘는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5’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위너'를 수상했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5는 아시아 최대 디자인 어워드로, 버닝비버는 인디게임 문화의 본질을 효과적으로 전달한 점과 참가자들 간 강력한 유대감을 형성해준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마일게이트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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