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1년 만에 ‘마블 제품 시리즈 시즌3’ 출시

최낙형 / 기사승인 : 2021-01-22 10:47:15
사무용품, 패션용품, 차량용품 등 총 30여종 구성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를 운영하는 아성다이소는 ‘마블 시즌2’ 이후 1년여 만에 ‘마블 제품 시리즈 시즌3’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성다이소 마블시리즈는 2019년 5월 처음 출시됐고, 같은 해 12월에 ‘마블 시즌 2’를 출시하면서 상품 구색을 확장했다.
 

▲[사진=다이소 제공]

이번 ‘마블 제품 시리즈 시즌3’는 마블 유니버스 마니아세대인 20·40세대를 주요 타깃으로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상품과 나를 꾸밀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해, 사무용품, 패션용품, 차량용품 등 총 30여종을 출시했다.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상품은 사무용품과 차량용품으로 구성했다. ‘마블 2단 서랍장’과 ‘마블 펜꽂이’는 책상 위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데 도움을 주고, 마블 캐릭터가 디자인돼 책상 위를 새로운 느낌으로 바꿔준다.

‘마블 벽시계’와 ‘마블 쿠션발매트’도 마블로고와 캐릭터가 그려져 있어, 세트로 구매해 공간을 연출하면 색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

‘마블 메모리폼목쿠션’은 목쿠션에 메모리폼이 들어가 있어 운전 시 시트에 장착해 사용이 가능하고, 사무실 의자에도 사용하기 적당하다.

나를 꾸미는 상품은 패션용품과 액세서리 용품을 주로 판매한다. ‘마블 에코백’은 모노톤 색깔의 에코백에 아이언맨, 캡틴마블 등의 캐릭터를 디자인했고 어깨끈과 손잡이 끈이 같이 달려있어, 휴대하기 편하게 출시했다.

‘알루미늄 명함케이스’는 2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명함케이스 용도뿐만 아니라 카드지갑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고, ‘마블 모형키홀더’와 ‘마블 접이식 핀뱃지’는 귀여운 디자인으로 가방, 에코백 등 여러 곳에 연출할 수 있어 눈길을 끄는 상품이다.

이 밖에도 다꾸족(다이어리 꾸미기의 준말)을 위한 마스킹 테이프와 홀로그램 데코스티커도 같이 출시했다.

‘마블 마스킹테이프’는 마블 캐릭터가 귀엽게 디자인돼 다꾸, 폴꾸(폴라로이드 꾸미기의 준말) 등 다양한 꾸미기에 적합하고, ‘마블 홀로그램 데코스티커’는 마블 캐릭터가 실사 느낌으로 디자인되어 연령대와 상관없이 다양한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1년여 만에 마블시리즈가 마블 제품 시리즈 시즌3로 돌아왔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쇼핑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시리즈 상품을 계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낙형
최낙형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IPARK현대산업개발, 김해 건설현장 동절기 안전점검…정경구 대표 직접 나서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경남 김해지역 건설현장 2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정경구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공사 초기와 마무리 단계의 사업장을 직접 찾아 작업환경과 시설물 상태를 살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5일 김해도시계획시설 토목공사 현장과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에서 경영진

2

NC문화재단, AAC 기술 특수교육 현장 확대…220쪽 수업 자료집 무료 배포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엔씨소프트의 사회공헌 재단인 NC문화재단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위한 디지털 지원 사업을 특수교육 현장으로 확대하고 있다. 10년 넘게 무료로 제공해 온 보완대체의사소통(AAC) 애플리케이션을 실제 수업에 적용한 사례를 교육 자료로 제작해 현장 활용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NC문화재단은 10월 세계 AAC 인식의 달을 기

3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영유아 교육현장 다양성 존중 확산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영유아 보육·교육 현장에서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교육을 실천한 우수사례 18편이 선정됐다. 교사의 인식 변화부터 영유아 간 갈등 해결과 관계 개선까지 실제 교육 현장에서 나타난 변화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삼성복지재단과 협력해 진행한 ‘2026년 다양성 존중 프로그램 우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