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다정해지는 법’ 후 상승세 속 요치 '트레이니A' 출신 뒤늦게 화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1 08:34:47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남성그룹 파우(POW)의 3집 ‘Being Tender(다정해지는 법)’가 활동을 마무리한지 약 한 달이 지나도록 여전히 막강한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그룹 파우.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의 3집 타이틀곡 ‘다정해지는 법’은 지난 7일 틱톡 뮤직차트에 진입하며 여전한 인기를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스포티파이 바이럴 차트에서도 대만, 태국 톱100에 이름을 올리며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처럼 파우(POW)는 3집 활동 종료 후에도 강력한 존재감을 자랑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앨범과 활동이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파우(POW)가 펼친 '다정해지는 법'의 메시지가 여전히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지난 4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진행 중인 ‘다정해지는 라이브’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것도 이 같은 상승세를 반영한다. 

 

더불어 파우(POW) 멤버 요치는 최근 Mnet ‘보이즈2 플래닛’에 출연해 큰 활약을 하고 있는 그리드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이상원, 이리오와 함께 ‘트레이니A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요치에 대한 높아진 관심이 자연스레 파우(POW)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다정해지는 법’으로 상승세를 탄 파우(POW)는 오는 9월 초고속 컴백을 확정하고 발 빠른 준비에 돌입했다. 

 

파우(POW)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꾸준한 관심에 힘입어 3집 활동 종료 2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을 확정했다. 이번 컴백은 팬들의 기대를 반영한 새로운 음악적 도전과 함께, 파우(POW)만의 독특한 매력을 더욱 강렬하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파우(POW)는 오는 9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아시아 투어 ‘POW TOUR: POWERFUL YOUTH in SEOUL’을 개최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저축은행중앙회·금융보안원, CEO 보안세미나 개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저축은행업계가 AI 확산과 디지털 금융 전환 가속화에 대응해 금융보안 역량 강화에 나섰다.저축은행중앙회와 금융보안원은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저축은행 CEO 금융보안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신 금융보안 정책과 보안 침해 사례를 공유하고 AI 등 신기술 도입 확대에 따

2

하나증권, 산업은행과 업무협약…기업·산업 분석정보 공유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하나증권이 한국산업은행과 손잡고 기업·산업 정보 협력에 나선다. 증권사의 리서치 역량과 정책금융기관의 기업금융 노하우를 결합해 보다 정교한 기업 분석과 투자 심사를 지원한다는 구상이다.하나증권은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산업은행과 기업·산업정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은

3

7월 2일 D-2주…저축은행 33곳 '책무구조도' 막판 준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자산 7000억원 이상 저축은행들의 책무구조도 제출 기한이 보름 앞으로 다가오면서 업계 전반에 내부통제 체계 구축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이어 저축은행권까지 내부통제 책임을 강화하는 제도를 본격 시행하면서 대형 저축은행들은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고, 중소형 저축은행들도 공동 시스템을 활용해 대응에 나서는 분위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