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자립준비청년 KB경제금융교육 '머니의 참견' 진행

문혜원 / 기사승인 : 2024-07-01 11:24:38
  • -
  • +
  • 인쇄
지출관리와 자산 관리 방법 노하우 제공

[메가경제=문혜원 기자] KB손해보험은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KB아트홀에서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와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돕기 위한 경제금융교육 '머니의 참견'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KB손해보험은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KB아트홀에서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와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돕기 위한 경제금융교육 '머니의 참견'을 진행했다. [사진=KB손해보험 제공]

 

이번 경제금융교육에는 KB손해보험 런런챌린지(Run, Learn Challenge) 수료생과 참가자 총 70명이 참석해 평소 궁금한 금융 상식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진행했다. 특히 KB금융 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바람직한 경제금융 활동과 위험관리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첫번째 강의를 진행한 KB손해보험 프로보노 봉사단 김경옥 차장은 '친절한 언니가 알려주는 바람직한 위험관리 비법'이란 주제로 실생활에 꼭 필요한 보험과 보험을 가입할 때 알아야 할 필수 정보를 공유했다. 이어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곽재혁 수석은 '은행권 아재가 알려주는 경제활동과 자산 관리 노하우'라는 주제로 독립과 더불어 알아야 할 사기예방, 신용관리와 재테크방법등을 전달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학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새는 돈을 막아주는 지출관리와 자산 관리 방법,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보험 상품 등을 체계적으로 배워 재테크에 필요한 안목을 기를 수 있게 되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런런챌린지(Run, Learn Challenge)'는 KB손해보험이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시설 퇴소 후 홀로 서야 하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홀로서기를 위한 기술교육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2021년부터 4년째 운영되고 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기술교육 지원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한 홀로서기를 할 수 있도록 런런챌린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은 런런챌린지 참가자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혜원
문혜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웅진씽크빅, 어린이날 맞아 ‘블라인드 북’ 이벤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씽크빅이 부모들의 자녀 독서 흥미 돋우기에 나선다. 웅진씽크빅은 ‘씽크빅 비밀 처방: 블라인드 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학부모의 사연을 기반으로 큐레이션한 도서를 제목과 표지를 가린 블라인드 북 형태로 전달한다. ‘거짓말을 자주 한다’, ‘친구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다’ 등 구체적인 사연을 작성할수록 보다 적합한 도

2

“어린이날 따뜻한 동행”… 매일유업, 입양원 찾아 나눔 활동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매일유업이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입양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매일유업은 4일 국내 입양 전문기관인 ‘성가정입양원’을 방문해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사내 봉사 동호회 ‘살림’ 회원들의 정기 회비와 회사 후원금을 기반으로 마련됐다. 매일유

3

“기내식 고르면 기부된다”…에어서울, 정호영 셰프와 ‘나눔 프로젝트’ 본격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서울이 여행 과정에서 고객의 자연스러운 기부 활동을 전개한다. 에어서울은 정호영 셰프와 손잡고 ‘나눔 프로젝트’를 공식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핵심은 기내식 메뉴에 도입된 ‘나눔메뉴’다. 에어서울은 정호영 셰프와 협업한 기내식에 별도 로고를 적용하고, 해당 메뉴 판매 시 1식당 1000원이 기부금으로 적립되는 구조를 마련했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