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키콩즈의 펑크비즘 PVT, 글로벌 런치패드 Kommunitas·Spores Network IDO 연속 완판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4 15:12:46
▲펑크비즘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펑크비즘(Punkvism)이 지난 1일 진행한 글로벌 런치패드 2곳에서의 IDO(Initial DEX Offering)가 잇따라 완판 기록을 달성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PVT(Punkvism Token)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


펑크비즘은 먼저 Kommunitas IDO에서 20만 달러 모집금액을 단 3시간 만에 완판했고, Spores Network IDO의 경우 15만 달러 규모 물량을 3일간 조기 소진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펑크비즘에 따르면, IDO 참여자들은 RWA(실물자산토큰화)와 Web3의 혁신적 결합이라는 펑크비즘의 비전에 공감하며 핵심 토큰인 PVT의 미래 가치에 주목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연이은 IDO 성공을 계기로 펑크비즘은 글로벌 마켓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며, 향후 Web3와 RWA의 연결을 선도하는 주요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황현기 펑크비즘 대표는 “IDO 연속 완판은 펑크비즘의 글로벌 잠재력과 커뮤니티의 신뢰를 동시에 증명하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십 및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펑크비즘 생태계를 폭넓게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펑크비즘의 PVT 토큰은 이달 5일 거래소 상장을 앞두고 있으며, 전 세계 투자자 및 커뮤니티의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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