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경동나비엔이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에 참가해 통합 공기질 솔루션을 선보이며 생활환경솔루션 기업으로의 비전을 제시한다.
경동나비엔은 이번 전시회에서 통합 공기질 솔루션의 핵심 제품인 ‘제습 환기청정기’를 중심으로, 나비엔 매직 3D 에어후드와 인덕션을 연계한 ‘제습 환기청정기 매직플러스’를 공개한다.
![]() |
| ▲ [사진=경동나비엔] |
인덕션과 3D 에어후드, 제습 환기청정기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동되며 요리 시 발생하는 매연까지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인덕션 작동 시 3D 에어후드가 세 방향 에어커튼을 형성해 조리 매연 확산을 차단하고 이를 외부로 배출한다. 동시에 제습 환기청정기는 ‘요리모드’로 자동 전환돼 외부의 신선한 공기를 실내로 공급한다.
경동나비엔은 관람객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별도의 ‘솔루션 전시 코너’도 마련했다. 해당 공간에서는 LED 라인 조명을 활용해 실내 공기질 관리 과정을 시각적으로 구현했으며, 제품 체험 및 상담 코너도 함께 운영한다.
김용범 경동나비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은 “더 많은 고객이 경동나비엔의 통합 공기질 솔루션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로서 고객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