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교과·독서·서술형까지”… 웅진씽크빅, ‘웅진스마트올’ 신규 광고 공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3 20:49:2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씽크빅이 인공지능(AI) 기반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의 신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됐다. ‘웅진스마트올 레인저스’ 콘셉트로 네 명의 캐릭터를 등장시켜 플랫폼의 핵심 기능을 소개하는 방식이다.

 

▲ [사진=웅진그룹]

 

광고는 ▲초등 교과서 100% 연계 학습 ▲AI 맞춤 학습 ▲독서 콘텐츠 ▲AI 서술형 평가 등 전면 개편을 통해 고도화된 주요 서비스를 전면에 내세웠다.

 

‘성실그린’은 교과 연계 기반의 일일 학습 루틴을, ‘맞춤옐로’는 학습 성과와 문제 풀이 과정을 분석해 수준별 커리큘럼을 추천하는 AI 맞춤 학습 기능을 설명한다. ‘똑똑블루’는 문해력·사고력 강화를 위한 독서 콘텐츠를, ‘완벽레드’는 자동 채점과 피드백을 제공하는 AI 서술형 평가 기능을 각각 강조했다.

 

이번 광고에서 부각된 기능은 지난해 진행한 웅진스마트올 전면 개편을 통해 고도화된 서비스다. 회사는 6년간 축적한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UI·UX와 학습 구조를 재정비하며 AI 기반 학습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김진각 웅진씽크빅 마케팅실 실장은 “전면 개편을 통해 강화된 핵심 학습 기능을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교과 학습부터 맞춤 문제, 독서, 오답 관리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해 학부모와 학생에게 실질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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