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서치' 갈소원·이진우·차준호, 삼각관계 속 질투&신경전 대폭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4 09:34:49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남주서치’ 이진우-차준호가 갈소원과 깊어가는 ‘삼각관계’로 인해, 서로를 향한 질투를 ‘대폭발’한다. 

 

▲'남주서치'. [사진=웨이브]

 

4일(오늘) 웨이브(Wavve)에서 독점 공개되는 로맨스 드라마 ‘남주서치’ 3-4회에서는 강한대학교 영상학과 수업을 함께 들으며 ‘조별과제’를 시작하게 된 오설렘(갈소원)-선우연(이진우)-차주한(차준호)의 불꽃 튀는 삼각 로맨스 현장이 펼쳐진다. 

 

이와 관련 오설렘이 강한대학교 ‘남신’인 선우연, 차주한과 각각 ‘짜릿한 케미스트리’를 나누는 현장이 포착돼 절정의 도파민을 선사한다. 먼저 오설렘은 캠퍼스 안에서 뜻밖의 사건을 겪은 후 선우연에게 안긴 채 고개를 기대고 있어, 이를 목격한 차주한은 위기감 가득한 표정을 짓는다. 또 오설렘은 선우연과 함께 버스를 기다리던 중, 선우연의 어깨에 기댄 채 잠들어버려 선우연을 ‘심쿵’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선우연은 어떤 상황에서도 오설렘에게 자신의 어깨를 선뜻 내주는 ‘오빠美’를 내뿜어, 차원이 다른 설렘 지수를 끌어올린다. 

 

차주한의 만만찮은 ‘반격’도 이어진다. 차주한은 오설렘과 대화를 나누던 중, 오설렘의 머리를 기습적으로 쓰다듬는 ‘플러킹 스틸’을 발휘한다. 더욱이 캠퍼스를 함께 걷다 넘어질 뻔한 오설렘의 어깨를 끌어안으며, 오설렘을 ‘멜로 눈빛’으로 바라보는 것. 오설렘X차주한의 몽글몽글한 모습을 눈앞에서 맞닥뜨린 선우연은 눈에서 ‘레이저’를 뿜어내며 질투를 가동하는가 하면, 룸메이트 사이인 선우연-차주한이 서로를 애써 무시하며 지나치는 ‘신경전’이 벌어지기도 한다. 과연 세 사람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마무리될지에 시선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4일(오늘) 공개되는 ‘남주서치’ 3-4회에서는 오설렘의 게임 속 전 남친인 닉네임 ‘타락엑스칼리’의 정체가 밝혀질 예정이라 흥미를 끌어올린다. 지난 1-2회에서 오설렘은 ‘타락엑스칼리’가 차주한일 것이라 예상했지만, 차주한이 ‘타락엑스칼리’와는 너무 다른 캐릭터임을 깨닫고 의심을 접은 상황. 이런 가운데 2회 엔딩에서는 오설렘이 ‘타락엑스칼리’에게 “나를 찾지 마”라는 쪽지를 받으며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과연 오설렘이 애타게 찾던 ‘타락엑스칼리’의 실제 주인공은 누구일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남주서치’는 게임 결혼식에서 잠적한 약혼자를 찾아 대학에 입학한 여주 오설렘(갈소원)이 ‘랜선 남주’를 서치하다 ‘현실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미스터리 삼각 로맨스. 태어나면서부터 디지털과 함께 살아온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를 주목한 작품으로, ‘랜선 연애’를 통해 만난 ‘가상남’과 현실 세계에서 인연을 시작한 ‘현실남’의 신개념 삼각관계를 그려내며 젠지(Gen-Z)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부르고 있다. 

 

‘남주서치’ 3-4회는 4일(오늘) 오전 11시 웨이브(Wavve)에서 국내 독점 공개되며, 일본 아베마TV에서도 동시에 오픈된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그로브원피부과, ‘DNA Free’ 고순도 순수 ECM 부스터 ‘리알로 인젝트 파인’ 도입
[메가경제=정창헌 기자] 그로브원피부과가 최근 세포외기질(ECM, Extracellular Matrix) 기반 스킨부스터 ‘리알로 인젝트 파인(Reallo Inject Fine)’을 도입하며 ECM 부스터 진료 영역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그로브원피부과 홍준기 대표원장은 피부과 전문의로, 다양한 피부 상태와 피부 노화 양상을 진료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의

2

최태원, SK㈜ 지분 2.3% 판다…업계 "9440억원 규모 재산분할 재원 마련 이해"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지급할 9440억원 규모의 재산분할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SK㈜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 매각 이후에도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의결권 지분율은 30%를 웃돌아 그룹 경영권에는 변화가 없을 전망이다. 2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보유 중인 SK그룹 지주사인 SK㈜ 주식 165만392

3

선정환 서울시의원, 창신동 ‘여담재 현장 점검’…주민 위한 공간 활용방안 모색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선정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구 제2선거구)은 지난 1일 종로구 창신동의 옛 서울여담재를 방문해 시설을 살피고 주민을 위한 활용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종로구 이준형 부구청장과 서울시·종로구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여담재는 여성역사 자료와 도서를 열람하고 전시·문화활동을 진행하던 공간으로, 2023년 1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