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걸스' 이이경, '하우스' 급습...청소·요리·조언까지 '스윗'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6 07:36:51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하우스 오브 걸스’의 ‘언타이틀 뮤지션’ 9인이 4라운드 ‘나의 노래’ 미션을 통해 자신의 진짜 이야기를 들려준다. 

 

▲'하우스 오브 걸스'. [사진=ENA, 콘텐츠브릭]

 

27일(금) 밤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제작: 콘텐츠브릭) 6회에서는 ‘언타이틀 뮤지션’ 10인 중 최초의 탈락자가 발생하는 ‘데스매치’가 끝난 가운데, 나머지 생존한 9인이 4라운드 경연 ‘나의 노래’ 미션에 돌입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앞서 3라운드 경연인 ‘원 미션’에 돌입했던 ‘언타이틀 뮤지션’은 이날 ‘데스매치’까지 끝낸 뒤 9명만이 4라운드 미션을 받는다. ‘매니징 디렉터’ 이이경은 9인에게 “이번 미션은 ‘나의 노래’!”라며 “지금 여러분에게 모두 한 곡의 신곡을 주는데, 가사를 직접 써야 한다.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 달라”고 주문한다. 직후 모두는 “작사는 밥 먹듯 하는 일이라 걱정 안 된다”며 자신감을 보인다. 

 

뒤이어 ‘하우스’로 복귀한 9인은 ‘나의 노래’ 미션을 위해 저마다 작업에 들어간다. 그런데 이이경은 모두가 숙소를 비운 틈을 타 양손 무겁게 ‘하우스’를 기습 방문한다. 숙소에 들어선 그는 ‘우렁 총각’(?)처럼 어질러진 집안을 청소하는 것은 물론, 손수 들고 온 재료로 ‘K-보양식’을 만들면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또한 그는 ‘언타이틀 뮤지션’들이 숙소로 복귀하자, “집 더럽게 쓴 친구들이 누구냐? 너희니?”라고 잔소리 모드를 켜 모두를 폭소케 한다. 

 

유쾌한 분위기 속 9인은 이이경이 차려준 ‘K-보양식’을 먹으며 감탄한다. 특히 중국에서 온 유아는 “내가 먹어본 한식 중 최고로 맛있다!”며 ‘엄지 척’을 보내 이이경을 뿌듯하게 한다. 든든한 식사 후, 이이경은 “‘불멍’ 타임을 준비했다”며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이때 그는 “이번 ‘나의 노래’ 미션은 잘 진행되고 있는지?”라고 물으며 ‘중간 점검’을 한다. 이중, 영주의 가사를 읽어보던 그는 “와! 시놉시스 같다”라고 감탄하면서도 “난 전문가도 아니고 음악도 잘 모르지만, 이걸 보면 여기저기서 다 따온 것 같다”며 아쉬워한다. 그러면서 그는 “영주가 영화 ‘리플리’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지만, ‘리플리’가 아닌 영주 너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누군가를 만나거나 어디론가 떠나거나 해서 가사에만 몰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라고 진지하게 조언한다. 이에 9인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나의 노래’ 미션을 준비한다. 

 

과연 ‘언타이틀 뮤지션’ 9인이 ‘매니징 디렉터’ 이이경이 손수 준비한 ‘K-보양식’과 진심 어린 조언을 받아 어떻게 ‘나의 노래’ 미션을 완성할지, 이들의 4라운드 경연 현장은 27일(금) 밤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대한다업, 티 브랜드 ‘ㅎㅊㅁㅊ’ 론칭과 함께 ‘밸런스 카페인’ 3종 출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70년 전통의 차(茶) 전문기업 대한다업이 신규 티 브랜드 ‘ㅎㅊㅁㅊ’를 선보이고, 말차·호지차·밀크티 3종으로 구성한 ‘ㅎㅊㅁㅊ 밸런스 카페인’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휴대성과 음용 편의성을 고려한 스틱형 제품으로, 각 차 원료의 특성을 살린 3가지 맛으로 선보인다.‘밸런스 카페인 말차’는 보성산 말차 25%를

2

마들렌메모리,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더현대 바이백’ 운영… 중고 의류 당일 H포인트 보상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브랜드 리세일 솔루션 기업 마들렌메모리가 현대백화점 판교점 서비스라운지에서 중고 의류를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H포인트(이하 H포인트)로 보상하는 ‘더현대 바이백 서비스’ 팝업을 이달 25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더현대 서울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된 바이백 서비스 팝업의 연장선으로, 고객의 구매 경험을 재판매와

3

두산건설, 우수 협력사 11곳 선정…상생협력 강화 나선다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두산건설이 현장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협력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상생협력 강화에 나섰다. 공사수행과 안전보건 분야 우수 협력사에 대한 포상과 지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두산건설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본사에서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Best Partner's Day)'를 열고 2026년 우수 협력사 1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