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걸' 1라운드 '타이틀' 3인 "이런 현금 다발 처음 봐...우리 N빵 할까?"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9 07:32:24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하우스 오브 걸스’ 1라운드 ‘커버곡 미션’에서 ‘타이틀’을 차지한 3인이 ‘하우스 머니’ 1천만 원을 지급받아 ‘동공확장’을 일으킨다. 

 

▲'하우스 오브 걸스'. [사진=콘텐츠브릭, ENA]

 

30일(금) 밤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제작: 콘텐츠브릭) 2화에서는 ‘커버곡 미션‘에서 ‘타이틀’ 자리에 등극한 ‘언타이틀 아티스트’ 3인이 상금인 ‘하우스 머니’ 1천만 원을 받아 충격에 빠지는 한편, 나머지 7인이 더욱 전의를 불태우는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커버곡 미션’을 통해 ‘아티스트 메이커’ 김윤아-양동근-신용재-소유에게 ‘극과 극’ 평가를 받은 ‘언타이틀 아티스트’ 10인은 이날 100일간 함께할 숙소인 ‘하우스’로 복귀한다. 이후, 10인은 거실 한 가운데에 놓인 의문의 가방을 발견하는데, 이를 열어보니 1천만원에 달하는 현금이 담겨 있어 모두를 놀라게 한다. 1라운드 ‘타이틀’에게 주어지는 상금인 ‘하우스 머니’임을 확인한 ‘타이틀’ 3인은 “이런 현금 다발은 태어나서 처음 본다”, “우리 N빵 할까?”라며 웃음을 참지 못한다. 반면 나머지 ‘언타이틀 아티스트’는 “이제 다시 (언타이틀로) 내려오실 일만 남았다. 자극 되는데?”라고 해 긴장감을 치솟게 한다. 

 

이때, ‘디렉팅 매니저’겸 MC 이이경이 거실 모니터에 등장해, “지금 현금 1천만 원을 ‘타이틀’ 3인에게 지급했다. 또한, ‘타이틀’이 되신 3인에게는 개인 연습실과 음악 감상실, 사우나실 등 파격적 베네핏을 드린다”고 깜짝 발표한다. 이에 모두가 부러움과 질투를 터뜨리고, 잠시 후 취침 준비에 들어간 ‘언타이틀 아티스트’들은 솔직한 속내를 ‘룸메’에게 털어놓는다. ‘신용재 보컬 콘테스트’ 입상자 율은 “오늘 무대에서 엄청 떨었는데, 앞으로 매번 이렇게 평가를 받아야 한다는 사실이 무섭고 불안하다”고 고백하면서 “(극복하려면) 더 많이 연습하는 수밖에 없겠지…”라며 멘털을 다잡는다. 

 

다음 날 아침, ‘타이틀’ 3인은 맛있는 빵과 커피를 먹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나머지 ‘언타이틀 아티스트’ 7인은 즉석 밥만 지급받아 불만을 터뜨린다. 7인은 “우리 엄마가 이 방송 보시면 우실 것 같다. 김치라도 주지”라고 하소연하는가 하면, “억울하면 ‘타이틀’하는 수밖에 없지”라며 이를 악 문다. 

 

과연, ‘하우스 머니’와 ‘파격 베네핏’을 누리게 된 1라운드 ‘최종 타이틀 3인’이 누구일지, 더욱 전의를 불태우는 ‘언타이틀 아티스트’ 10인의 2라운드 경연 현장은 30일(금) 밤 11시 ENA ‘하우스 오브 걸스’ 2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수수료만 누르면 역효과”…배달 규제 놓고 업계·학계 ‘신중론’ 확산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배달 플랫폼 수수료 규제를 둘러싸고 현장과 정책 간 온도차가 뚜렷해지고 있다. 업계와 입점 사업자들은 획일적 수수료 상한제가 오히려 시장 위축과 소비자 부담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고 나섰다.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강명구 의원 주최로 열린 ‘지속가능한 플랫폼 산업을 위한 규제 정책의 쟁점과 과제’ 토론회에서는

2

유한양행, 103기 주총 개최…주당 600원 배당 확정·지배구조 개편 논의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유한양행이 제10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배당 확정과 함께 지배구조 관련 주요 안건을 논의한다.유한양행은 오는 20일 대방동 본사에서 제10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총은 2025년 회계연도 실적 결산과 주요 경영 현안 의결을 위해 마련됐다. 주총에서는 감사보고와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영업보고 등 주요

3

뉴욕증시, 유가 반등에도 소폭 상승 마감…'선예약 급증' 여행주가 견인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국제 유가의 재상승과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도 불구하고 뉴욕증시가 3대 지수 모두 소폭 상승세를 이어갔다. 에너지 시장의 불안정성보다는 실적 기대감과 경제 성장에 대한 낙관론이 연일 상승장을 이끌었다. 1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6.85포인트(0.10%) 상승한 446,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