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3' 김준호 "나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나" 자책한 이유는?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2 09: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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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즈’가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호수이자,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지로도 유명한 ‘타우포’로 떠난다. 

 

▲'독박투어3' 방송장면. [사진='독박투어3']

 

24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공동 제작) 39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로토루아’ 호수에 이어 뉴질랜드 북섬의 심장인 ‘타우포’로 향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로토루아에서 점심을 먹은 뒤, 캠퍼밴을 타고 다음 여행지인 ‘타우포’로 향한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유세윤은 “우리가 가는 ‘타우포’ 호수가 뉴질랜드에서 제일 큰 호수가 있는 곳이라 한다. 영화 ‘반지의 제왕’의 촬영지이기도 하다”라고 설명한다. 이에 모두가 환호하고, 김준호는 “여행 하면 음악이지~”라고 하더니 “세윤아, 바다새의 ‘새야’란 노래 한번 틀어줘”라고 요청한다. 유세윤은 “우리 와이프도 좋아하는 노래야”라며 즉석에서 ‘새야’를 플레이하고, 흥이 차오른 ‘독박즈’는 ‘떼창’을 선보여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그러던 중, 타우포에 도착한 ‘독박즈’는 김준호가 미리 예약한 숙소로 들어가는데 홍인규는 럭셔리한 별장 분위기에 놀라 “외관부터 엄청 비싸 보인다”라고 숙박비를 걱정한다. 이곳은 1박에 약 68만원으로 방 2개와 호수 뷰의 거실로 ‘독박즈’를 흡족케 한다. 직후 유세윤은 “요즘 SNS에서 핫한 게임인데 ‘리액션 눈치 게임’이다”라며 게임의 룰을 설명한다. 이에 신이 난 ‘독박즈’는 차례로 ‘리액션 눈치 게임’에 돌입하는데, 김준호는 자신의 차례가 되자 엉뚱한 행동을 연발한다. 결국 그는 “이런 걸 못 맞히고 있는 내 자신에게 화가 난다”며 절규한다. 반면 ‘지니어스’ 장동민은 시작부터 제시어를 빠르게 캐치해내며 맹활약해 멤버들의 불안감을 고조시킨다. 

 

과연 뉴질랜드 고급 별장의 모습이 어떠할지 마지막에 ‘오물통 치우기’를 수행할 멤버가 누구일지는 24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박투어3’는 채널S, K·star, NXT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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