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김일우, 中 장자제서 둘만의 투어! 박선영 "더 좋아"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8 13: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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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신랑수업’ 김일우♥박선영이 중국 장자제(장가계)에서 단 둘만의 오붓한 투어에 나선다.

 

▲'신랑수업'에서 김일우, 박선영의 중국 여행 모습. [사진=채널A]

 

29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86회에서는 김일우가 박선영과 장자제의 각종 명소를 함께 둘러보며 알콩달콩한 케미를 발산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김일우는 “선영이 테라스가 있는 집에 살고 싶다고 해서 그런 분위기의 호텔을 빌렸다”며 럭셔리한 숙소로 데려간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연애부장’ 심진화는 “선영 님이 했던 모든 말을 기억하고 있다가 실천해주는 게 너무 스윗하다”며 폭풍 칭찬한다. 숙소에 들어선 박선영은 행복해하고, 다음 날 두 사람은 장자제 산 중턱에 있는 호수 ‘보봉호’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유람선에 탄다. 여기서 김일우-박선영은 커플샷 삼매경에 빠진다. 또한 현지 민속촌에서 대여해준 전통 혼례복도 입어보며 즐거워한다. 중국 전통 의상도 찰떡 같이 소화한 두 사람의 모습에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모두 “왜 이렇게 잘 어울리지?”, “입은 김에 식 올리면 되겠다~”며 열혈 응원한다.

 

달달한 분위기 속 김일우는 박선영을 장자제의 야경 명소인 ‘72기루’로 데려간다. 72개의 누각이 화려한 조명으로 장관을 이룬 모습에 박선영은 “와!”라고 감탄하고 여기서 두 사람은 아이스크림까지 한 숟가락으로 나눠 먹는 등 ‘커플 케미’를 발산한다. 

 

숙소로 돌아온 두 사람은 편하게 휴식을 취하는데, 이때 김일우는 박선영을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선사한다. 박선영은 김일우의 정성에 고마워하면서 “원래 여행을 안 좋아하는 편인데 이번 여행은 달랐다. 오빠랑 같이 있으니까 더 좋았다”고 화답해 김일우를 ‘심쿵’하게 만든다. 

 

김일우가 중국에서 선사한 깜짝 이벤트가 무엇이었을지, 일영 커플의 단 둘만의 해외여행 모습은 29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186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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