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임지연 주연 '얄미운 사랑', 11월3일 웨이브 동시 공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9 11:26:02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Wavve)가 이정재-임지연 주연의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을 동시 공개한다. 

 

▲'얄미운 사랑' 포스터. [사진=tvN]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은 초심을 잃은 국민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 팩트 폭격, 편견 타파를 그리는 로맨틱코미디 드라마. 

 

정의로운 형사 이미지에 갇힌 톱스타 임현준 역에는 ‘글로벌 배우’ 이정재가, 구 정치부 기자에서 현 연예부 기자가 된 위정신 역에는 ‘흥행 여신’ 임지연이 캐스팅되며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이와 함께 ‘굿 파트너’, ‘알고 있지만’의 김가람 감독과 ‘닥터 차정숙’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정여랑 작가가 의기투합, 보법이 다른 재미를 책임질 예정이다.

 

오는 11월 3일 첫방송하는 ‘얄미운 사랑’은 방송 당일부터 웨이브에서 공급을 시작, 다시 보기와 정주행이 가능하다. 웨이브는 염정아-박해준 주연 tvN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를 시작으로, 한석규-배현성 주연 ‘신사장 프로젝트’에 이어 ‘얄미운 사랑’까지 tvN 드라마의 공급을 지속 확대하며 가입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특히 ‘신사장 프로젝트’는 방송 첫 주부터 웨이브 드라마 시청 시간, 시청 유저 수, 신규 유료 가입 견인 등 주요 차트 1위를 모두 차지하며 ‘올킬’했으며, 종영 주차인 현재까지도 드라마 시청 시간과 시청 유저 수 1위를 꾸준히 유지해오는 등 이용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신사장 프로젝트’에 이어 ‘얄미운 사랑’까지 tvN 드라마가 연이어 웨이브에서의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웨이브 측은 “tvN과 JTBC 드라마, 예능 신작 공급을 계속 늘려가면서 웨이브 이용자들이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기존 드라마, 예능 ‘레전드 명작’들을 4K 화질 업그레이드 콘텐츠로 제공하는 한편, 수준 높은 오리지널 시리즈와 주요 방송사들의 최신 콘텐츠를 공개하는 등 이용자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16부작 드라마 ‘얄미운 사랑’은 오는 11월 3일 오후 8시 50분 tvN에서 첫 방송되며, 방송 직후 웨이브에서 다시 보기와 정주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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