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와의 30분' 스테이씨 "센 콘셉트 호불호 있어" 냉철한 셀프 진단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9 09:15:26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걸그룹 스테이씨(STAYC)가 ‘최애와의 30분’의 다섯 번째 게스트로 나서며 찐팬과 잊지 못할 ‘30분 팬미팅’을 진행한다. 

 

▲'최애와의 30분'. [사진=웨이브]

 

10일 오후 5시 웨이브(Wavve)에서 독점 선공개되는 ‘최애와의 30분’ 5회에서는 스테이씨가 게스트로 출격해, 팬튜브를 운영 중인 ‘찐팬’과 30분간의 무편집 만남을 가지며 설렘 지수를 끌어올린다. 이날의 찐팬은 “스테이씨에게 ‘덕통사고’를 당해 팬튜브를 운영하게 됐고, 새로운 적성을 찾게 돼 영상 편집자로 전직까지 하게 됐다”라며 ‘성덕’임을 인증한다. 또한 스테이씨와의 첫 만남에 심박수가 136으로 치솟는 등 스테이씨에게 ‘진심’인 면모를 보여 눈길을 모은다. 

 

본격 만남에 앞서 스테이씨 멤버들은 “우리 중 누가 ‘최애 멤버’일까?”라며 궁금증을 드러내고, 찐팬이 최애 멤버를 솔직히 밝히자 “그럼 우리는 별로야?”라며 장난스러운 ‘몰아가기’를 펼쳐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끈다. 이어 멤버들은 “앞으로 해보고 싶은 콘셉트가 있는지?”라는 찐팬의 질문에 “겨울을 맞아 포근한 콘셉트를 해보고 싶다”고 답한다. 직후 세은은 “스테이씨는 밝은 콘셉트가 잘 맞는 것 같다”라며 “센 콘셉트로 나왔을 때는 대중들이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고 호불호가 있었다”라며 냉철하고 솔직한 셀프 진단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스테이씨 멤버들의 연기 도전에 대한 궁금증도 이어진다. ‘직장인들’에서 능청스러운 연기력을 보여줘 화제를 모았던 윤은 “최초로 공개하는데, 조만간 좋은 작품에서 연기자로 인사드릴 것 같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낸다. 아역배우 출신인 시은 역시 “연기를 정말 좋아하고, 다시 해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고 답해 반가움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막내 재이는 “‘더 글로리’의 박연진 같은 역할을 해보고 싶다”라며 즉석에서 ‘광기 연기’를 선보여 현장을 폭소케 한다. 

 

이 밖에도 스테이씨는 찐팬과 함께 팬 송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를 무반주 합동 라이브로 선사하는가 하면, 찐팬의 최애곡 ‘뷰티 밤’의 무편집 라이브까지 아낌없이 선물하며 최고의 30분을 선사한다. 스테이씨가 출연한 ‘최애와의 30분’ 5회는 10일(수) 오후 5시 웨이브(Wavve)에서 독점 선공개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우미건설,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 7월 분양…5-2생활권 중심 입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우미건설이 세종시에서 생활 인프라를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다양한 개발 호재까지 갖춘 신규 단지를 선보인다.우미건설은 세종 5-2생활권 S1블록에 공급하는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를 7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전용면적 45·59·84㎡, 총 676가구 규모로 조

2

미래에셋생명, 장애인 직업재활 봉사활동 실시…임직원 봉사단 참여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미래에셋생명은 서울 우리마포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 직업재활 활동을 돕는 포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지난 16일 진행됐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단은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직업훈련과 고용 기회를 제공하는 관내 보호작업장에서 대봉투 만들기 등 포장

3

불면증의 비밀은 '심박수 리듬'…웨어러블·AI가 찾아낸 새 단서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손목에 찬 웨어러블 기기와 인공지능(AI)이 수집한 생체 데이터를 통해 불면증의 원인과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환자의 말과 설문지에 의존해왔던 불면증 진단 방식이 변화의 기로에 섰다. 특히 AI가 단순히 진단 결과를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그런 판단을 내렸는지' 설명할 수 있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