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디자인·기능 안마의자 '힐링미 오브제컬렉션 아르테' 출시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8 10: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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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이준 기자] LG전자(대표 조주완)가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과 정교한 안마 기능으로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선사하는 안마의자 ‘힐링미 오브제컬렉션 아르테’를 9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 LG전자가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선사하는 안마의자 ‘힐링미 오브제컬렉션 아르테’를 9일 출시한다. [사진=LG전자]

 

LG 힐링미 오브제컬렉션 아르테(모델명: MH21)는 라운지체어 디자인으로 어떠한 공간에도 잘 어울리는 가구형 안마의자다. 힐링미 오브제컬렉션 아르테는 상하좌우뿐만 아니라 앞뒤까지 6방향으로 움직이는 안마볼로 주무르기, 지압, 두드리기 등 손마사지와 유사한 6가지 핸드모션 입체안마를 구현했다.

 

신제품은 7가지 맞춤 안마 코스를 제공한다. 각 코스는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목과 어깨 위주로 주물러 주는 운전자 모드 ▲등과 엉덩이 위주로 주물러 주는 직장인 모드 등이 있다.

 

고객이 안마 범위와 동작, 위치, 속도, 강도를 직접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는 ‘내마음 코스’도 특징이다.

 

LG전자는 고객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제품에 무선 리모컨을 적용했고 온전히 안마에 집중하면서 마음을 편안히 할 수 있도록 저소음으로 설계됐다. 내장된 블루투스 스피커를 통해 안마 중에 편안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LG 힐링미 오브제컬렉션 아르테의 출하가는 309만원이며, 6년 계약 기준 렌탈 이용료는 월 5만 9900원이다. 

 

백승태 LG전자 H&A사업본부 리빙솔루션사업부장(부사장)은 “안마 기능은 물론 인테리어까지 생각한 신제품이 오롯이 나를 느끼는 새로운 휴식이라는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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