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차별화된 ‘오픈뱅킹’ 서비스···골드바,맥북에어 등 경품 이벤트도 진행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05-31 09:17:17
  • -
  • +
  • 인쇄
오픈뱅킹 가입고객 선착순 10만명 대상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증정
이벤트 기간 가입고객 대상 골드바, 맥북에어, 에어팟 등 다양한 경품도 마련해
6월 한달간 신한페이판 오픈뱅킹 송금 이용시 횟수 상관없이 송금수수료 무료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카드사 오픈뱅킹 서비스 개시에 발맞춰 종합 생활금융 플랫폼 도약을 가속화한다. 이를 위해 신한카드만의 차별화된 오픈뱅킹 서비스 도입, 6월 한달간 오픈뱅킹 출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새로운 디지털 고객경험을 높여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신한카드가 운영하는 오픈뱅킹 서비스에는 모든 카드사의 청구대금 결제일을 미리 알려주는 ‘카드 결제일 알림 서비스’와 고객 본인 계좌로 잔액을 모을 수 있는 ‘결제계좌 잔액 보충 서비스’ 같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였다.

 

신한카드는 신한페이판 오픈뱅킹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머선 129’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6월 오픈뱅킹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선착순 10만명에게 100%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내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인당 1회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오픈뱅킹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는 행사도 준비했다. 750만원 상당의 골드바(100g) 1명, 맥북에어(256GB) 2명, 에어팟 5명, 신세계 상품권 5만원권 70명, 모바일문화상품권 3만원권 200명, BBQ 치킨 쿠폰 400명 등 총 678명에게 푸짐하고 다채로운 경품을 지급한다. 오픈뱅킹에 등록하는 계좌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경품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이 밖에 6월 한달간 신한페이판 오픈뱅킹을 통해 송금을 진행할 경우, 송금수수료 없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 DNA사업추진단 박창훈 본부장은 “오픈뱅킹 서비스 론칭으로 국내 최대 간편결제 플랫폼인 신한페이판이 자산조회, 결제, 송금 등이 한 곳에서 모두 가능한 종합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신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라이센스 획득 등을 통한 마이데이터, 마이페이먼트, 종합지급결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신한카드는 신한페이판 오픈뱅킹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머선 129’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료=신한카드 제공]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英 앤 공주가 울산 조선소 찾은 까닭…HD현대, 한·영 방산 협력 띄운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영국 왕실의 앤 공주가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를 찾아 선박·특수선 건조 역량을 살펴보고, 한·영 조선·해양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영국이 자국 조선업과 해양 방산 경쟁력 강화에 나선 가운데 HD현대와 영국 기업 간 협력이 확대될지 주목된다. HD현대중공업은 14일 앤 공주와 남편 티머시 로런스 경, 콜린 크룩스 주한

2

법원, 기아 사측 임금피크제 손 들어줘…"휴가 줄여도 보상 충분하면 불이익 아니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기아가 퇴직 간부사원을 대상으로 연·월차 휴가제도를 개편하고 임금피크제를 도입한 것은 근로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취업규칙 변경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제도 개편으로 일부 불이익이 발생했더라도 기본급 인상과 정년 연장 등 이를 상쇄할 보상 조치가 함께 이뤄졌다는 이유 때문이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

3

수협쇼핑, 완도 활전복 최대 53% 할인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수협중앙회는 14일 여름철 보양식 수요에 맞춰 수협이 운영하는 수산물 전문 온라인몰 수협쇼핑에서 오는 19일까지 ‘완도 활전복’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완도 활전복 1kg(5~6미)’를 정상가보다 53%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전복은 예로부터 대표적인 고급 식재료로 꼽혔다. 영조 4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