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 '놈' 협업 미니 사이트 오픈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05 09:50:12

[메가경제=정호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수집형 RPG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Heir of Light: Eclipse)’와 모바일 게임 명작 ‘놈’의 컬래버레이션에 앞서 미니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에서 부활하는 ‘놈’은 게임빌(현 컴투스홀딩스)이 2003년 출시한 모바일 게임 명작으로 꼽힌다. 세계 최초로 핸드폰 화면을 회전시키는 플레이 방식을 구현해 당시 유저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인정받아 같은 해 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놈’은 총 6편의 시리즈를 선보이며 당대를 대표하는 모바일 게임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 <사진=컴투스홀딩스>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와 ‘놈’의 컬래버레이션을 앞두고 오픈한 미니 사이트에서는 다양한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다. ‘놈’이 신규 서번트로 등장할 것을 예고하고, 미니 게임과 이벤트 내용도 미리 엿볼 수 있다.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와 놈의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는 이달 11일 진행될 예정이다.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는 펀플로(대표 손경현)가 개발하고 컴투스홀딩스가 서비스하는 수집형 RPG다. 히트 IP ‘빛의 계승자’의 판타지 세계관을 재해석한 독창적 시나리오와 매력적인 비주얼의 서번트(캐릭터), 다채로운 게임 콘텐츠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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