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부산 ‘파워센터 NC해운대점’ 개장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4-21 10:36:49
직접 사용‧비교하는 체험형 공간, 부산지역 11번째 매장

전자랜드가 21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전자랜드 파워센터 NC해운대점’을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전자랜드 파워센터 NC해운대점은 NC백화점 해운대점 지하 1층에 신규 오픈하는 파워센터 매장이다.
 

▲ 전자랜드의 부산지역 신규 파워센터 매장 ‘NC해운대점’ [사진=전자랜드 제공]

 

전자랜드 파워센터는 가전을 직접 사용해보고 비교 분석할 수 있게 공간을 마련한 체험형 가전 매장이다. 이번 오픈으로 전자랜드는 부산지역에 부산 본점을 포함해 총 11개의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전국 기준으로는 111개의 파워센터 포함 총 137개의 매장을 운영한다.

파워센터 NC해운대점은 총 142평 규모이며 다양한 체험존으로 구성됐다.

PC·모바일·노트북 등을 체험할 수 있는 ‘IT 가전 존’과 안마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건강 가전 존’이 마련돼 있다. 또한 ‘대형 주방가전 존’과 주요 제조사의 TV·사운드바 등을 체험할 수 있는 ‘TV 존’이 있다. 이외에도 ‘계절 가전 존’, ‘소형 주방가전 존’, ‘청소기 존’ 등이 있다.

전자랜드는 NC해운대점 오픈을 기념해 2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상품을 최저 100원에 판매하는 선착순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0시 30분에 행사를 시작하며, 행사 상품으로 선풍기‧청소기 등 소형가전을 준비했다.

주요 제조사의 혼수·입주 가전 패키지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주요 가전 패키지를 최저 300만 원대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도 에어컨‧세탁기 등 주요 가전 최신 제품을 오픈 기념 할인가로 판매한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중국 산업설비 수출 10년 새 2.5배 증가…한국, 신흥시장서 입지 흔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중국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산업설비 시장에서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면서 한국 기업의 수출 경쟁력에도 경고등이 켜졌다. 특히 신흥 제조시장에서 한국의 점유율이 하락하면서 품질과 기술력을 앞세운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일 한국무역협회(이하 무협)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산업설비 수출

2

'디스이즈 현무로드' 전현무·이준·이주빈, 낭만캠핑부터 '짠맛·단맛' 대환장 먹방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디스이즈 현무로드’ 전현무, 이준, 이주빈이 캐나다의 압도적인 대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완성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7회에서는 캐나다 드럼헬러를 찾은 세 사람의 공룡 탐방기와 초원 한복판에서 펼쳐진 캐빈 캠핑 현장이 공개됐다. 현지의 이색적인 풍경과 음식은 물론, 서로를 향한 진솔한 이야기와 따

3

현대차 정몽구 재단, 아주대 김경일 교수와 'AI 시대 소통의 힘' 조명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김경일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와 함께 인공지능(AI) 시대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조명했다. 재단은 지난달 30일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김경일 교수를 초청해 '나만의 답을 찾는 마음 트래킹' 강연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단이 올해 신설한 인재 교류 커뮤니티 'O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