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한화호텔앤리조트와 손잡고 17일 하루, 최대 90% 역대급 할인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11-16 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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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티몬이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손잡고 숙박, 레저·입장권 등 단독 특가 상품만을 모은 올인데이를 17일(금) 단 하루간 연다. 겨울 시즌 여행·나들이 계획과 비용 고민까지 덜 수 있도록 국내 인기 명소로 꼽히는 리조트 숙박권부터 아쿠아리움, 온천 워터파크 이용권 등을 파격 혜택에 선보인다.


먼저, 연말은 물론 내년 1월까지 활용 가능한 숙박 바우처를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한화리조트 10개 지점(백암온천 등 일부 지점 제외) 룸온리(5만5,000원~), 조식, 워터파크 등 부대시설 이용권을 더한 △4개 지점(설악 쏘라노/설악 별관/경주/제주) 패키지(7만1,000원~) 등이 특가다. 즉시 할인에 올인데이 전용 할인 쿠폰도 중복 적용 가능하다. 투숙일자는 일부 기간을 제외한 11월 19일부터 24년 1월 31일까지다.

▲티몬이 한화호텔앤리조트와 손잡고 17일 하루 최대 90% 판매를 진행한다

연말 나들이에 제격인 레저·입장권도 최대 54% 할인가에 전한다. 대표적으로, 인기 아쿠아리움 △아쿠아플라넷 4개 지점(63/일산/광교/여수) 입장권(1만900원~)이 꼽힌다. 유효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로 크리스마스, 겨울방학 시즌까지 알차게 활용할 수 있다. 겨울철 힐링 나들이로 추천하는 온천 워터파크도 특가에 즐길 수 있다. △설악워터피아/경주뽀로로아쿠아빌리지 입장권(1만3,900원~)도 초특가이며 유효기간은 오는 12월 15일까지다.

김학종 티몬 투어비즈본부장은 “연말을 맞아 소중한 이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첫 올인데이를 준비했다”며, “가족, 친구, 연인 등 누구와 함께해도 좋은 여행, 나들이 상품만을 엄선해 압도적인 혜택에 선보이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누적 구매고객 50만명을 넘어선 티몬투어의 간판 페스티벌 ‘티몬투어 여행박람회’가 오는 30일까지 열린다. 9번째 시즌을 맞은 이번 행사에는 30여개 핵심 파트너사들이 동참해 특가 릴레이를 펼친다. 할인 혜택도 역대급이다. △즉시 할인 15%(최대 50만원), △전용 10% 쿠폰(최대 20만원), △토스페이 즉시 할인 5%(최대 10만원) 등 3종을 모두 적용하면 최대 80만원까지 중복 할인이 가능하다. 그 밖에도, 티몬 적립금을 지급하는 ‘행운의 룰렛’ 돌리기, SNS/카페 홍보 인증 이벤트, 구매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경품 추첨 행사 등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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