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프리미엄 이탈리아 일주 패키지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8 15:21:15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홈앤쇼핑이 2026년 신년 특집으로 한진관광과 손잡고 고품격 이탈리아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오는 31일 오후 6시 40분 홈앤쇼핑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이탈리아 중·북부를 아우르는 9일 일정으로 구성됐다. 항공편은 티웨이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로마 왕복 직항을 이용한다. 

 

▲ [사진=홈앤쇼핑]

 

옵션 관광, 기사·가이드 경비, 환율 변동에 따른 추가 결제 부담을 없앤 ‘NO 옵션·NO 경비·NO 환차’ 조건을 적용해 여행 중 추가 지출 요소를 최소화했다.

 

일정 구성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과 SNS를 통해 주목받고 있는 돌로미티 동·서부 핵심 지역을 포함했다. 몬테풀차노, 발도르차 평원, 피렌체 등 토스카나 핵심 지역까지 더했다.

 

세체다 전망대 케이블카, 베니스 수상택시와 곤돌라, 오르비에또 후니쿨라, 로마 벤츠 투어 등 이동 수단을 일정에 포함해 도보 이동 부담을 줄이고 관광 효율성을 높였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항공, 일정, 상품 조건 어느 하나 타협하지 않은 고품격 이탈리아 일주 상품”이라며 “돌로미티와 토스카나를 동시에 깊이 있게 경험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대한석유협회, 중동 리스크 정면 돌파…정유4사 '국내 공급·가격 안정' 총력전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대한석유협회(KPA)는 국내 정유 4사와 국내 석유제품 공급 안정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협회는 SK에너지, GS칼텍스, S-OIL(에쓰오일), HD현대오일뱅크 등 정유사들이 국내 석유제품의 안정 공급을 지속하기 위해 중동 전쟁 발발 이후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 대체 원유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2

컴투스, 신작 MMORPG 타이틀명 ‘제우스: 오만의 신’ 확정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는 개발사 에이버튼이 제작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대형 신작 MMORPG '프로젝트 ES'의 공식 명칭을 '제우스: 오만의 신'으로 확정하고 BI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언리얼 엔진 5 기반으로 개발 중인 블록버스터급 MMORPG로, 다수의 히트작을 배출한 김대훤 대표

3

고용노동부, 사회적가치 '돈으로 보상' 본격화…사회적가치연구원과 '성과보상 생태계' 연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재)사회적가치연구원(대표 나석권)이 24일 '사회적가치 창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 기업 등 사회연대경제 기업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측정해 그 성과에 기반한 보상 체계를 확산시키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