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내가 그린 그린 MyCar 한도조회 이벤트’···최대 100만 포인트 추첨 제공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05-28 15:26:38
친환경 자동차 전용 구매 특화 대출 상품
'신한 그린 MyCar'한도조회 또는 신규고객 대상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내가 그린 그린 MyCar 한도조회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기간 동안 신한 쏠(SOL) 앱을 접속해 ‘신한 그린 MyCar’ 한도조회 또는 상품 신규를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마이신한포인트 최대 100만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로써 한도조회 고객 5명, 신규 고객 5명 총 10명을 추첨해 제공하며 추첨은 오는 7월 20일 오후 4시에 쏠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행 예정이다.

‘신한 그린 MyCar’는 전기차·수소차·하이브리드와 같은 친환경 자동차 전용 구매 특화 대출 상품으로 올해 4월 19일 새롭게 출시됐다.

 

▲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내가 그린 그린 MyCar 한도조회 이벤트’를 시행한다. [그래픽=신한은행 제공]

친환경 자동차 판매업체와 신차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서울보증보험의 적격심사를 통과한 만 19세 이상의 직업 및 소득 증빙이 가능한 고객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대출 최대한도는 60백만원까지, 대출기간은 최대 120개월까지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와 ‘신한 그린 MyCar’의 자세한 내용은 신한은행 홈페이지와 신한 쏠(SOL)앱, 영업점, 마이카 상담센터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신한은행 고객뿐만 아니라, 자동차 구매를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신한 MyCar’를 알리고 친환경 자동차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신한 그린 MyCar’를 통해 친환경 운동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코엑스에서 6월 9일부터 열리는 EV트랜드 코리아에서도 ‘신한 그린 MyCar’를 만나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제로 카본·제로 퓨얼’(Zero Carbon·Zero Feul)을 선언하고 그룹 내 업무용 차량 모두를 2030년까지 무공해차(전기차·수소차)로 바꾸기로 했으며 신한은행도 지난 4월 ‘한국형 2030 무공해차 전환 100’ 선언식에 참여하는 등 그룹과 은행 모두 ESG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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