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발할라 서바이벌 사전예약 '100만명' 기록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30 16:01:34

[메가경제=정호 기자]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VALHALLA SURVIVAL)’의 글로벌 사전예약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2월 24일부터 실시된 사전예약은 시작 7일 만에 100만 명을 기록했다. 이러한 인기는 북유럽 신화를 배경으로 한 다크 판타지 세계관과 손쉬운 조작감이 접목되어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 <사진=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사전예약자 100만 명 달성을 기념해 사전예약자 전원에게 다이아, 골드, 보석 소환권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또한, 목표 사전예약 인원수를 돌파하면 추가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사전예약은 한국과 일본, 북미, 유럽 등 글로벌 220여 개 국가에서 진행 중이며,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장르 신작 ‘발할라 서바이벌’은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한 고퀄리티 그래픽과 사방에서 끊임없이 몰려오는 적들을 호쾌한 스킬 액션으로 제압해 나가는 액션성이 주요 특징이다. 여기에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한 손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세로형 인터페이스를 구현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것은 장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5년 1분기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발할라 서바이벌’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는 사전예약 페이지와 공식 라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관련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2026 국김] "국산 원료 쓰라면서 혜택은 없다?"…심평원 약가 규제에 제약업계 '한숨'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국산 의약품 원료의 자급률을 높이고 공급망 안정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약가 우대 제도가 까다로운 인정 기준에 가로막혀 실효성을 잃고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원료를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더라도 완제의약품 제조사와 원료 생산 주체가 다르면 혜택을 받기 어려운 구조 탓에 실제 약가 가산을 적용받는 기업과 품목이 단 한 건도

2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3

여기어때, 일본 프리미엄 숙소 시장 공략…블랙 350곳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을 일본으로 확대한다. 일본 하이엔드 여행 플랫폼 리럭스 인수 이후 숙박 재고 연동을 통해 확보한 상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숙소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이달부터 일본 지역 숙소 큐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와 오키나와·시즈오카·미야코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