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신작 방치형 RPG '갓앤데몬', 신규 콘텐츠 '지혜의 신전' 업데이트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7 16:25:37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컴투스가 자사의 신작 방치형 RPG ‘갓앤데몬’에 ‘지혜의 신전’, ‘비밀의 방’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지혜의 신전’은 새로운 캐릭터인 ‘각성자’를 육성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로 레벨 130을 달성하면 즐길 수 있다. 각성자는 전투 시 6명의 영웅들 외에도 추가로 출전할 수 있는 캐릭터로 직업을 상황에 맞게 마음대로 변경하거나 각 영웅들의 스킬을 계승할 수 있다.

 

▲ <사진=컴투스>

 

‘지혜의 신전’에서 일정 수량의 성스러운 조각문과 골드로 ‘각성자’를 출전시킬 수 있으며, 각 속성에 해당하는 영웅을 활용해 능력치를 올릴 수 있다. 각성자가 착용할 수 있는 스킬 연구 진행도 가능하며, ‘지혜의 신전’을 통해 원하는 스킬을 보유한 영웅의 스킬을 연구하여 해당 스킬을 얻을 수 있다.

 

‘비밀의 방’은 초반 스테이지에 새로 추가된 스토리 콘텐츠로 ‘1-6’ 스테이지 사자왕 튜토리얼을 완료하면 새로운 웹툰 컷신과 함께 열리는 이벤트가 시작된다. ‘비밀의 방’에는 저주에 걸린 영웅 ‘오스타라’가 있으며, 메인 스테이지 클리어로 획득할 수 있는 에메랄드 크리스탈을 통해 치유할 수 있다. 저주를 모두 치유하면 금빛 계약서와 다이아가 보상으로 지급된다.

 

이와 함께 10종 이상의 캐릭터 모델링 및 일러스트, 월드 보스 디자인 등이 업그레이드되었다.

 

컴투스가 서비스하고 모예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갓앤데몬’은 지난 달 글로벌 전역에 출시된 이후 깊이 있는 서사의 메인 스토리와 다양한 던전, 서버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PvP, 길드 시스템 등 방대한 콘텐츠로 호응을 얻고 있다. 종족과 역할이 다른 영웅 60종이 등장하며, 각 캐릭터의 능력과 상성 등을 고려해 자신만의 덱 조합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높은 전략적 재미까지 즐길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갓앤데몬’ 공식 브랜드 페이지와 네이버 카페,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올리브영, 외국인 쇼핑에 AI 입혔다…8개 국어 쇼핑 어시스턴트·38개 언어 통역 서비스 도입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올리브영이 글로벌 K뷰티 수요 확대에 대응해 외국인 고객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매장 서비스를 도입하며 쇼핑 편의성 강화에 나선다. CJ올리브영은 8일 외국인 방문 비중이 높고 쇼핑 정보 수요가 많은 복층 매장을 중심으로 'AI 쇼핑 어시스턴트'를 우선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AI 쇼핑 어시스턴트는 키오스크

2

한솥도시락, 창립 33주년 맞아 국악 공연 개최…문화예술 ESG 행보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솥도시락이 창립 33주년을 맞아 국악 공연과 특별전시를 개최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나섰다. 한솥도시락은 지난 7일 창립 33주년을 기념해 서울 한솥 아트스페이스에서 민영치 국악 명인이 이끄는 한국 전통음악 연주팀 '산타(散打)'의 국악 공연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가 열

3

에어프레미아, 美 사우스웨스트항공과 국내 첫 인터라인 협약…북중미 120여개 노선 연결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프레미아가 미국 최대 저비용항공사(LCC)인 사우스웨스트항공과 국내 항공사 최초로 인터라인(Interline) 협약을 체결하고 미국 및 북중미 연계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어프레미아는 미국 내 연결성을 대폭 강화하며 글로벌 노선 경쟁력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이번 협약으로 에어프레미아 이용객은 사우스웨스트항공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