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한국의 경영대상 ‘사회 가치 최우수기업’ 선정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12-07 16: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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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동포에 도움” 창업 정신 이어간 경영 인정

유한양행은 한국능률협회 컨설팅(KMAC)이 선정한 ‘2021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사회 가치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인류건강에 대한 사명감과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사회공헌을 실천한 점이 인정돼 사회 가치 최우수기업의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고 말했다.
 

▲ [유한양행 CI]

 

유한양행은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게 도움을 주자는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창업 정신으로 1926년 설립됐다. 이번 수상으로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의 경영대상은 올해로 34주년을 맞았다. 주로 기업의 경영역량과 혁신 활동에 대해 평가해왔다. 나아가 기업 경영의 바람직한 모델 제시를 통해 대한민국 기업들이 존경받는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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