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코리아, 70주년 기념 '비타빗 프리미엄 압력솥'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10-30 16:59:50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휘슬러코리아(대표이사 이경우)는 1950년대 유럽의 패션을 재해석한 컬러감과 디자인을 반영한 압력솥 70주년 한정판 ‘비타빗 프리미엄 70주년 압력솥’을 출시했다.


휘슬러의 대표 프리미엄 라인 압력솥인 ‘비타빗 프리미엄 압력솥’은 프리미엄 쿡웨어의 기술력과 품질을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압력솥은 휘슬러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보다 업그레이드된 압력 계기인 ‘시그니처 밸브’를 적용하여 압력 단계를 더욱 세분화해 조절할 수 있다. 

 

▲휘슬러코리아,  70주년 기념 '비타빗 프리미엄 압력솥' 출시 

무압을 포함한 네 가지 압력 단계를 설정할 수 있어 저수분 스팀 요리부터 단단한 육류, 잡곡류의 찜과 탕까지 취향대로 완벽하게 요리할 수 있다. 이처럼 섬세한 압력 조절로 식재료 본연의 풍미와 식감을 살려주고 영양소 손실 없이 더 건강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휘슬러는 1953년 세계 최초로 특허받은 다단계 압력 밸브를 부착한 첫 압력솥을 선보였다. 휘슬러 압력솥의 출시를 시작으로 압력솥은 처음으로 가정에서도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었다. 이는 휘슬러가 프리미엄 쿡웨어 브랜드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으며, 이후에도 수많은 압력솥 관련 특허를 출원하고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휘슬러는 압력솥의 기능과 품질을 70년간 발전시켜왔다.

한편, 압력솥 70주년을 기념하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압력솥 출시 70주년의 캐치프레이즈인 ‘시대를 앞서가다’에 맞춰 휘슬러의 역대 압력솥 전시를 준비했다. 해당 전시에서는 1953년 최초로 다단계 압력 밸브가 도입된 휘슬러의 첫 번째 압력솥부터 60~90년대의 올드 압력솥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두나무, 경찰청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 수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두나무가 경찰이 범죄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가상자산의 보관·관리 업무를 맡는다. 법인·기관 전용 수탁 서비스인 ‘업비트 커스터디’를 활용해 압수 자산을 외부 인터넷과 분리된 환경에서 관리할 예정이다.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경찰청의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

2

리센느와 손잡은 나랑드사이다…동아오츠카, 신규 광고 공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앞서 동아오츠카가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나랑드사이다의 새 얼굴로 발탁한 가운데, 신규 광고를 공개하며 젊은 소비자층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브랜드 고유의 '제로' 정체성과 리센느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를 결합해 제품 인지도와 브랜드 호감도를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동아오츠카는 7일 나랑드사이다의 신

3

SK증권, 비대면 고객 대상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 우대 이벤트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SK증권이 타사 주식을 옮기고 일정 금액 이상 거래한 비대면 고객에게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 우대와 최대 106만원의 현금 혜택을 제공한다.SK증권은 오는 31일까지 비대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 우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타사에서 보유한 주식을 SK증권으로 이관하고 일정 금액 이상 거래하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