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아카데미' 전현무 "김문정 음악감독에게 노래 배워" 깜짝 고백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1 08:11:39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브레인 아카데미’ 전현무와 ‘음악 마스터’ 김문정 음악감독이 의외의 친분과 색다른 ‘예능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브레인 아카데미'. [사진=채널A]

 

7월 3일(목)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6회에서는 ‘음악 마스터’로 뮤지컬 탑 티어 음악감독 김문정이 등판해, ‘브레인즈’에게 ‘음악’ 분야 퀴즈를 출제하며 갖가지 에피소드를 방출하는 모습이 담긴다. 

 

이날 ‘브레인즈’ 전현무-하석진-이상엽-윤소희-황제성-궤도가 스튜디오에 자리한 가운데, 모두에게 생소한 분야인 ‘음악’이 이날의 분야로 공개된다. 직후 대중문화예술 국무총리 표창, 문체부 장관 표창에 빛나는 ‘대한민국 음악공연계 1인자’이자 국내 최초 뮤지컬 전문 오케스트라 창립자인 김문정 음악 감독이 ‘음악 마스터’로 등판해 열띤 환대를 받는다. 특히 전현무는 “‘명성황후’, ‘레미제라블’, ‘레베카’, ‘영웅’ 등 이름만 대면 아는 명작을 성공시킨 분!”이라며 존경심을 표현하고, ‘마스터존’에 앉은 김문정 감독은 “오늘의 주제는 ‘음악은 어떻게 대중의 예술이 되었나’이다”라고 선포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뒤이어 김문정 감독은 “음악을 배워본 적이 있냐?”고 묻는데, 전현무는 “저는 김문정 감독님께 노래를 배웠다”라고 뜻밖의 친분을 자랑한다. 앞서 두 사람은 오디션 프로그램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방송에서 호흡을 맞췄던 터. 이에 그는 즉석에서 과거 김문정 감독에게 배운 노래 한 소절을 뽑는다. 그러나 김문정은 눈을 질끈 감고 한숨을 내쉬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순식간에 ‘대환장 파티’가 된 상황 속, 전현무는 “제가 사실 김문정 감독님과 같이 방송을 하면서 매료가 되서 전자 피아노를 샀다”고 고백한다. 전현무의 발언에 ‘브레인즈’의 피아노 실력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데, 이때 김문정 감독은 ‘피아노 천재’이자 ‘음악 천재’인 모차르트에 대한 퀴즈를 기습적으로 출제한다. 그런데 ‘브레인즈’는 한참을 답을 찾지 못하고 계속 쩔쩔 매고 결국 ‘맏형’ 전현무는 김문정 감독에게 “빨리 퇴근하려면 힌트를 주시는 게 좋을 거다. 이러다가 자정 된다”고 ‘반협박’을 감행한다. 과연 김문정 감독이 전현무의 반협박(?)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브레인즈’는 ‘음악’ 분야에서 ‘지식 메달’ 획득에 성공할 수 있을지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김문정 감독이 ‘음악 마스터’로 출연해, 음악 관련 다양한 퀴즈와 이야기를 들려줄 채널A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6회는 7월 3일(목)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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